궈진증권은 타이천광통신(300570.SZ)이 비용 관리 능력을 강화했고 차세대 기술인 광전융합기술(CPO)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강한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3.4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66억 위안으로 17.1% 줄었다.
하지만 직전 분기 대비 순이익이 70.3% 급증하며 뚜렷한 수익성 회복세를 기록했다. 이는 800G 및 1.6T급 광모듈의 본격적인 교부와 비용 효율화가 맞물린 결과다.
수익성 개선 및 운영 효율화
동사는 원가 통제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이익률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
- 이익률 반등: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7.8%로 견고하며, 순이익률은 전 분기 대비 6.8%p 상승한 19.8%를 기록했다.
- 비용 절감: 판매·관리·연구개발 비용률이 일제히 하락하며 내실 경영을 입증했다.
- 리스크 대응: 베트남 생산 기지 가동을 통해 관세 리스크에 대응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최적화하고 있다.
차세대 CPO 및 광연결 기술 선도
미래 성장을 주도할 핵심 기술 분야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 CPO 경쟁력: CPO 스위치 내부 핵심 부품인 광섬유 라우팅 유연 기판과 셔플 박스 제품의 고객사 인증을 완료했다.
- 제품 고도화: 초고밀도 광 백플레인 기술 개발을 마쳤으며, 자사 생산 MT 페룰 비중 확대와 차세대 초소형 커넥터 양산을 통해 단일 기기당 공급 가치를 높이고 있다.
- 공급 확대: 2분기부터 다심 광커넥터(MPO) 공급을 대폭 늘려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 구분 | 2026년 1분기 실적 (억 위안) | 전 분기 대비 증감 (%)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 매출액 | 3.41 | – | -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66 | +70.3% | -17.1% |
| 순이익률 | 19.8% | +6.8%p | – |
| 향후 실적 및 가치평가 전망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예상 매출액 (억 위안) | 30.03 | 48.76 | 59.82 |
| 매출액 증감률 (%) | 94.15% | 62.37% | 22.67% |
|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6.17 | 10.45 | 12.18 |
| 예상 EPS (위안) | 2.71 | 4.60 | 5.36 |
| 예상 PER (배) | 39.65 | 23.39 |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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