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화동제약의 신약 개발 사업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기업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동사의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025년 화동제약의 매출은 436.1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07% 증가했고, 순이익은 34.14억 위안으로 2.78%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들어 매출 111.83억 위안(+4.17%), 순이익 10.02억 위안(+9.56%)을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 기간 | 매출액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순이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 2025년 연간 | 436.12억 | 4.07% | 34.14억 | -2.78% |
| 2026년 1분기 | 111.83억 | 4.17% | 10.02억 | 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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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사업 부문에서는 신약의 기여도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특히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로 주목받는 GLP-1 수용체 작용제(리라글루티드)의 적응증 확대와 항암제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의료 미용(메디컬 에스테틱) 사업은 자회사 ‘싱클레어(Sinclair)’를 필두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 중이다.
프리미엄 필러와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의 해외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 내수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마케팅 역량으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동사는 전통 제약사에서 신약 개발 및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 기업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본격적인 신약 상업화 단계 진입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 연도 (예상) | 매출액 (위안) | 매출 증감률 | 순이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EPS (위안) | PER (배) |
|---|---|---|---|---|---|---|
| 2026년 | 455.18억 | 4.37% | 39.17억 | 14.72% | 2.23 | 15.26 |
| 2027년 | 481.21억 | 5.72% | 44.49억 | 13.58% | 2.53 | 13.44 |
| 2028년 | 516.23억 | 7.28% | 50.27억 | 13.00% | 2.86 | 1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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