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웨이란배터리(002245.SZ) 배터리 셀 출하량 52% 증가, ‘보유’

시난증권웨이란배터리(구 아오양쉰창)가 배터리 셀 출하량의 대폭적인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실현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보유(Hold)**를 유지했다. 말레이시아 공장의 가동률 상승과 신규 응용 분야로의 확장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


1. 2025년 실적 현황 및 수익성 지표

2025년 연간 매출은 81.1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45.7% 급증했다. 특히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각각 2.2%p, 1.7%p 상승하며 전반적인 내실 경영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구분2025년 연간 실적전년 대비 증감2025년 4분기 실적전년 동기 대비 증감
매출액81.13억 위안20.1%22.99억 위안10.1%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7.11억 위안45.7%1.97억 위안-4.13%

2. 사업 부문별 주요 성과

배터리 셀 사업이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LED 및 금속 물류 사업부도 안정적인 운영 상태를 유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 리튬이온 배터리: 출하량 6.7억 개(YoY +52.08%), 매출 35.97억 위안(YoY +39%) 달성.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으로 원가 절감 효과 기대.
  • LED 사업: 일반 조명에서 백라이트로의 전략 전환 성공. 매출 15.8억 위안, 매출총이익률 22.86%(YoY +3.48%p).
  • 금속 물류: 매출 26.1억 위안(YoY +6.3%)으로 양호한 흐름 유지.

3. 기술적 우위 및 신규 사업 확장

동사는 고용량 및 고에너지 밀도 제품을 통해 기술적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기존 전동공구 시장을 넘어 미래 성장 산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 혁신 제품: 고용량 21700-M65A 전지, 반고체 원통형 21700-60HES(에너지 밀도 350Wh/kg 돌파) 출시.
  • 영역 확장: 배터리 백업 유닛(BBU), eVTOL(전동 수직 이착륙기), AI 로봇 등 신규 응용 분야 진출.

4. 향후 3개년 매출 및 순이익 전망

시난증권은 2026년부터 매출과 순이익이 연평균 20% 내외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2026년 순이익은 9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결산기예상 매출액(위안)전년 대비 증감예상 순이익(위안)전년 대비 증감
2026년97.41억 위안20.07%9.10억 위안28.11%
2027년121.20억 위안24.43%11.56억 위안27.09%
2028년140.61억 위안16.01%13.57억 위안17.29%
예상 결산기예상 EPS(위안)예상 PER
2026년0.79위안24배
2027년1.00위안19배
2028년1.18위안1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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