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상하이실리콘의 4분기 매출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적자 폭 확대와 수익성 압박을 경계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1. 2025년 실적 현황 및 4분기 지표
2025년 상하이실리콘의 매출은 전년 대비 9.69% 증가했다. 하지만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15.08억 위안으로 적자 폭이 55.33% 확대됐다. 특히 4분기 매출은 10.75억 위안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영업권 감가손실 반영 등으로 순손실 8.76억 위안을 기록했다.
| 구분 | 2025년 전체 실적 | 전년 대비 증감 | 2025년 4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액 | 37.16억 위안 | 9.69% | 10.75억 위안 | 18.25% |
| 순손실 | -15.08억 위안 | -55.33% | -8.76억 위안 | – |
| 매출총이익률 | -17.06% | -8.1%p | – | – |
2. 사업 부문별 생산 능력 및 제품 동향
300mm 반도체 웨이퍼 매출은 24.39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66%를 차지하며 주력 사업임을 입증했다. 상하이와 타이위안 공장의 합산 생산능력은 월 85만 장에 달한다. 또한 200mm 이하 반도체 웨이퍼 부문 매출도 전년 대비 7.49% 증가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 사업 부문 |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 | 주요 특징 |
| 300mm 웨이퍼 | 24.39억 위안 | – | 전체 매출의 66% 차지 |
| 200mm 이하 웨이퍼 | 11.25억 위안 | 7.49% | 안정적 성장 유지 |
| 300mm SOI 웨이퍼 | – | – | 연간 16만 장 규모 시험 생산 |
3. 차세대 기술 개발 및 향후 실적 전망
상하이실리콘은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출력 애플리케이션용 초저저항 웨이퍼와 고성능 연산 로직 웨이퍼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 대비 32.6% 증가한 3.54억 위안을 집행했다. 다만 웨이퍼 수요 회복 지연과 신규 라인 초기 비용을 고려하여 실적 전망치는 하향 조정됐다.
| 예상 결산기 | 예상 순이익(위안) | 예상 EPS(위안) | 예상 PER |
| 2026년 | 1.66억 위안 | 0.05위안 | 360.7배 |
| 2027년 | 2.48억 위안 | 0.08위안 | 241.1배 |
| 2028년 | 3.09억 위안 | 0.09위안 | 193.9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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