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과 기업급 제품의 본격적인 시장 안착에 힘입어 **더밍리(001309.SZ)**가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 예상했다.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에 따른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증가와 공급 제약이 실적 폭발의 주요 원인이다.
1. 2026년 1분기 실적 예상치
2026년 1분기 더밍리는 매출과 순이익 모두에서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특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최대 5,383%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 항목 | 2026년 1분기 예상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73억 ~ 78억 위안 | 483% ~ 52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1.5억 ~ 36.5억 위안 | 4,659% ~ 5,383% |
2. 기업급 제품군 성과 및 기술 경쟁력
동사는 페이텅, 하이광, 룽손 등 중국 주요 CPU 플랫폼 및 퉁신, 기린 등 운영체제(OS)와의 호환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국내 시장점유율을 크게 높였으며 하이엔드 SSD 및 메모리 모듈의 독자 제조 능력을 확보했다.
- 자체 개발 칩: SD6.0 컨트롤러 및 RISC-V 기반 SATA SSD 컨트롤러 양산 성공.
- 차세대 프로젝트: PCIe SSD, CXL 메모리 컨트롤러 프로젝트 가동 중.
- 성장 지표: 2025년 임베디드 메모리 매출 334.43%, 메모리 카드 매출 263.65% 성장.
3. 공격적인 R&D 투자 및 중장기 목표
더밍리는 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해 2025년 R&D 인력을 40% 증원했다. 매출액 대비 R&D 비중을 43.54%까지 늘리며 하이엔드 시장 진입 장벽을 공고히 했다. 이러한 투자를 바탕으로 2028년 매출 240억 위안 이상의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궈신증권은 동사가 2026년 매출 300억 위안 시대를 열며 견조한 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 연도 | 예상 매출액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예상 EPS | 예상 PER |
| 2026년 | 317.74억 위안 | 88.83억 위안 | 39.16위안 | 13.1배 |
| 2027년 | 396.10억 위안 | 92.03억 위안 | 40.57위안 | 12.7배 |
| 2028년 | 492.35억 위안 | 93.20억 위안 | 41.08위안 | 12.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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