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타이천광통신(300570.SZ)**의 광통신 부품 사업이 호조를 보였으며 올해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 국면 속에서 핵심 수혜주로 분류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 2025년 실적 현황 및 수익성 지표
타이천광통신은 2025년 매출과 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중고가형 모델 위주의 제품 구성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 구분 | 2025년 연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비고 |
| 매출액 | 15.47억 위안 | 12.26% | 광통신 부품 수요 증가 |
| 지배주주 순이익 | 2.99억 위안 | 14.43% | 기술 경쟁력 기반 수익 확보 |
| 주요 제품 | 고밀도 커넥터 등 | – | 중고가형 모델 중심 |
🚀 글로벌 생산 능력 확대 및 신기술 강화
동사는 글로벌 광통신 장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생산 시설 확충에 집중했다. 또한 차세대 기술인 공동 패키지 광학(CPO)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다.
- 글로벌 생산 거점: 중국 외에도 베트남 등지에 생산 시설을 구축하여 생산 능력을 대폭 키웠다.
- 신제품 개발: MMC, MDC와 같은 고성능 신제품 개발을 확대하여 기술 격차를 벌렸다.
- CPO 기술 대응: 플렉시블 부품, 초소형 커넥터 등 CPO 기술에 최적화된 부품을 출시하며 시장 경쟁력을 높였다.
📈 향후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화신증권은 2026년부터 동사의 매출과 순이익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2026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101.2%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 전망 연도 | 예상 매출액 (증감률) | 예상 순이익 (증감률) | 예상 PER |
| 2026년 | 27.88억 위안 (80.2%) | 6.02억 위안 (101.2%) | 52배 |
| 2027년 | 42.12억 위안 (51.1%) | 9.82억 위안 (63.2%) | 32배 |
| 2028년 | 51.57억 위안 (22.4%) | 11.85억 위안 (20.6%) | 26배 |
해당 기간 예상 EPS는 2026년 2.65위안, 2027년 4.32위안, 2028년 5.22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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