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더사이시웨이(002920.SZ)에 대해 스마트 콕핏 및 자율주행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로봇 등 혁신 사업 진출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동사의 1~3분기 누적 매출은 244.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3%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8.35억 위안으로 2.67% 증가했다.
3분기 단일 매출은 95.19억 위안으로 23.75% 늘었고, 순이익은 5.91억 위안으로 4.54% 증가했다.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8.9%로 전년 동기 대비 0.4%p 상승해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더사이시웨이 2026년 3분기 및 1~3분기 주요 실적]
| 구분 | 2026년 3분기 (단일) | 2026년 1~3분기 (누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3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누적) |
|---|---|---|---|---|
| 매출액(억 위안) | 95.19 | 244.20 | 23.75% | 9.3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5.91 | 18.35 | 4.54% | 2.67% |
| 매출총이익률 | 18.9% | – | 0.4%p | – |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다각화된 융합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보했다.
제4세대 스마트 콕핏 도메인 컨트롤러를 체리, 지리 등에 공급 중이며, 제5세대 플랫폼은 리오토에 대량 양산 적용되었다.
또한 스마트 주행 부문에서는 샤오미, 창청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지난 8월 업계 최초로 실내외 통합 솔루션을 체리 펑윈 T7 모델에 대규모 탑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동사는 무인 물류차 및 휴머노이드 로봇 도메인 컨트롤러를 양산하며 혁신 사업 생태계를 가속화하고 있다.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벤츠 등 해외 주요 브랜드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고 스페인 공장의 시운전을 개시하며 기술 장벽을 다지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고성능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포트폴리오가 차세대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더사이시웨이 주요 재무 지표 및 실적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 매출액(억 위안) | 360.07 (10.6%) | 422.42 (17.3%) | 490.64 (16.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25.10 (2.3%) | 29.75 (18.5%) | 35.16 (18.2%) |
| 주당순이익(EPS, 위안) | 4.21 | 4.98 | 5.89 |
| 주가수익비율(PER, 배) | 18.3 | 15.5 | 13.1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360.07억/422.42억/490.6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6%/17.3%/16.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5.1억/29.75억/35.16억 위안으로 2.3%/18.5%/18.2%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은 각각 4.21/4.98/5.89위안으로 예상되며, 주가수익비율은 18.3/15.5/13.1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