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점포 확장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는 다선린제약(603233.SH)의 실적 성장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가맹 및 직영 점포망의 신속한 확대와 인수합병에 힘입어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실적 성장 기조를 이어갔다.
| 구분 / 연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3분기 누적 | 213.08억 위안 | 6.18% | 12.71억 위안 | 17.56% |
| 2026년 3분기 단독 | 73.17억 위안 | 11.78% | 3.44억 위안 | 21.68% |
| 2026년 예상 | – | – | 14.91억 위안 | – |
| 2027년 예상 | – | – | 17.43억 위안 | – |
| 2028년 예상 | – | – | 20.13억 위안 | – |
점포 네트워크 확장 현황을 살펴보면 2026년 3분기 기준 동사의 총 점포 수는 1만 9,791개에 달했다.
1~9월 순증가한 점포 수는 2,033개며, 이 중 3분기에만 1,065개가 순증가했다.
보고서 기간 내 동사는 11건의 동종 업계 M&A를 진행해 592개 점포를 인수했다.
| 지역 / 항목 | 매출 성장률 /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화동 지역 매출 | – | 11.72% | 지역별 성장률 1위 |
| 동북·화북·서남 및 서북 지역 | – | 9.03% | – |
| 화남 지역 매출 | – | 4.59% | – |
| 화중 지역 매출 | – | 3.86% | – |
| 3분기 총이익률 | 33.76% | -0.98%p | – |
| 재무 비용률 | 1.15% | +0.56%p | – |
|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률 | 4.70% | +0.38%p | 수익성 지표 개선 |
지역별 매출 성장률은 화동 11.72%, 화남 4.59%, 화중 3.86%, 동북·화북·서남 및 서북 9.03%를 기록했다.
3분기 총이익률은 33.76%로 전년 동기 대비 -0.98%p 하락했고, 재무 비용률은 1.15%로 +0.56%p 상승했으나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률은 4.70%로 +0.38%p 상승했다.
동사의 점포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후 동사 경영의 질은 계속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