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형 리스 업체인 보하이리스(000415.SZ)의 자회사 아볼론이 컨스텔레이션 에비에이션 자산에 임대 계약이 첨부된 항공기 자산 22대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의 시장 가치는 약 13억 9,800만 달러 규모다.
| 구분 | 주요 내용 | 비고 |
|---|---|---|
| 전체 매각 규모 | 약 13억 9,800만 달러 (약 93억 9,600만 위안) | 22대 항공기 자산 |
| 기종별 구성 | 협동체 16대, 광동체 5대, 지역 항공기 1대 | 총 22대 |
| 평균 기령 | 약 5.2년 | 2026년 6월 30일 기준 |
| 평균 잔여 임대 기간 | 약 8.3년 | 2026년 6월 30일 기준 |
| 자산 인도 일정 | 계약 체결 후 12개월 이내 완료 예정 | – |
아볼론은 이번 거래의 매수 주체인 컨스텔레이션 에비에이션 LP의 지분 15%를 보유한 합작 파트너이자 전담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사로 참여한다.
컨스텔레이션 에비에이션 LP의 1차 투자 규모는 최대 5억 달러이며, 아볼론은 지분 비율에 따라 최대 7,500만 달러를 출자한다.
보하이리스는 이번 거래를 통해 항공기 매각 수익과 자산관리 수수료, 지분 투자 수익 등 다각화된 수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보하이리스는 2026년 3분기 말 기준 아볼론을 통해 총 1,092대의 항공기 플릿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매각 절차를 통한 자산 구조 최적화와 함께 아볼론은 최근 보잉 및 에어버스로부터 차세대 항공기 250대를 신규 구매하기로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