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제일자동차(000800.SZ)에 대해 지속적인 차량 수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5.53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상용차 시장에서 수출 비중 확대와 신에너지 판매량 상승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로 3분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과 고가형 자동차의 수출 확대를 시도 중이다.
| 구분 / 연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EPS (주당순이익) | PER (주가수익비율) |
| 2026년 3분기 단독 | 136.14억 위안 | – | – | – | – | – |
| 2026년 | 687.10억 위안 | 9.62% | 7.49억 위안 | 3.39% | 0.15위안 | 36.33배 |
| 2027년 | 766.91억 위안 | 11.61% | 12.61억 위안 | 68.28% | 0.26위안 | 21.59배 |
| 2028년 | 848.32억 위안 | 10.62% | 15.61억 위안 | 23.80% | 0.32위안 | 17.44배 |
동사의 올해 3분기 단독 매출은 136.14억 위안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전반에서 글로벌 및 국내 상용차 수요 변동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동사는 환율 변동 및 해외 시장 다변화에 발맞추어 재무 건전성을 관리하고 있으며, 내수 시장 회복과 맞물려 장기적인 펀더멘털을 다지고 있다.
사업부별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보면, 중형 트럭 도매 및 터미널 판매 부문에서 선두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수출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33.0% 증가한 1.94만 대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또한 천연가스 중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28.4%로 1위를 지켰으며, 전기 구동 중형 트럭 역시 안정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친환경 상용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