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638.03p(+1.08%)
-선전성분지수 11010.68p(+1.63%)
-촹예반지수 2458.70p(+1.87%)
-홍콩항셍지수 23393.32p(+0.42%)
<정책/이슈>
◆인민은행, 자본시장 지원 2개 도구 자담회 개최
-증권·펀드·보험사 스와프 퍼실리티(SFISF) 적시에 추진하고 참여 기관 수량 더욱 늘릴 것
-자사주 매수 및 주주 보유 지분 확대 재대출 정책은 단계적 배치에서 장기 제도적 배치로 전환, 재대출 금리는 1.25%에서 1%로 인하
◆증감회, 신용융자 잔고와 거래 활성도가 크게 감소하면서 전반적인 레버리지 수준이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어
-법정 역주기 조절 배치에 따라 융자의 공간을 적절하게 확보하고 기존 자금을 활성화해 시장의 유동성을 높일 것
◆증감회, 시장 방어형 자사주 매수 조치를 최적화할 것
-상장사의 자사주 매수 편의성을 높이고 시장 자체의 안정화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 제도를 조정 및 최적화할 예정
-‘공모가 하회’를 시장 방어형 자사주 매수를 실시할 수 있는 요건 중 하나로 신설하고, 시장 방어형 자사주 매수 시 적용되던 ‘회사 주식 상장 후 6개월 경과’ 제한 규정 폐지할 것
<산업>
◆[건자재] 해외 수출 확대로 건자재 업계 실적 회복 기대
-올해 3분기 실적 분석을 통해 해외 수출 및 현지화 전략이 기업별로 뚜렷한 분화 양상을 보여
-해외 진출의 초점이 단순한 수출을 넘어 해외 현지 수요를 직접 공략하는 방향으로 재편
-특히 아프리카와 남미 시장 등에서 경험이 풍부한 주도주들은 투자를 가속화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 기업을 시작으로 강한 실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돼
-커다청정에너지(600499.SH), 화신시멘트(600801.SH) 등 추천
◆[은행] 3분기 실적 전반적으로 개선
-2026년 1~3분기 은행 업계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8% 늘어나며 성장세가 뚜렷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은 안정적인 규모 성장과 기타 비이자이익의 개선이며, 순이자마진(NIM)은 평탄한 흐름 보여
-1~3분기 은행업의 연환산 순이자마진은 1.38%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
-자본력 역시 핵심 자본 확충 등을 통해 한층 더 강화, 투자 측면에서는 중장기 자기자본이익률(ROE)의 확실성과 안정적인 배당 매력이 부각돼
-향후 투자 전략으로는 우수한 지역적 기반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성을 지닌 지역 도시 농상은행과 자금 조달 비용에서 우위를 점하고 안정적인 고배당 매력을 보유한 대형 은행에 주목할 것을 추천
<기업>
◆수도관광호텔(600258.SH) 전 거래일 종가 12.95위안(+4.18%)
수익성 개선과 관리 사업 성장에 주목 ‘매수’
-2026년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55.7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3.61%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22억 위안으로 8.87% 증가
-궈칭제(國慶節, 국경절) 기간 경량화 자산 관리 호텔을 제외한 객실당 매출(RevPAR)은 268위안으로 가용 비교 기준 전년 동기비 4.5% 증가
-전반적으로 직영 사업은 지속해서 축소된 반면 관리 사업 성장세는 가속화
-호텔 관리 매출은 전년 동기비 11.59% 증가하며 상반기 대비 성장 폭을 확대
◆낭조정보(000977.SZ) 전 거래일 종가 54.26위안(+0.15%)
AI 인프라 확충 기조 속 수익성 강화 ‘비중확대’
-동사는 고성능 인프라 수요 고조에 힘입어 실적 고성능 탄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3분기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
-1~3분기 매출은 1293.2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8%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9.32억 위안으로 165.32% 증가
-3분기 매출은 449.5억 위안으로 11.05% 늘었고, 단일 기준 귀속 순이익은 9.8억 위안으로 43.46% 증가해 강한 이익 성장세를 입증
-동사는 수년째 중국 액정 냉각 서버 시장 선두를 유지하며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 장벽을 구축
-단기적으로는 전통적인 서버 수요가 매출을 견인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AI 인프라 프로젝트를 위한 대규모 자금 조달과 증설이 차세대 성장을 주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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