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ESS 호조로 성장세 유지

궈신증권은 수요 호조에 배터리 업계의 업황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당국과 주요 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9월 국내 NEV 182만 3,000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고, 누적 판매량은 1,247만 2,000대를 기록했다.

구분9월 판매량 / 누적 판매량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비고
9월 당월 판매량182만 3,000대14.0%수요 호조 지속
1~9월 누적 판매량1,247만 2,000대–견조한 누적 성장

신에너지 자동차 업계의 ‘캐즘’ 여파로 판매량 증가 속도가 둔화될 우려는 공존하나, 중국계 전기차 기업의 해외 시장 공략이 한층 더 본격화되고 있어 배터리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SS 배터리 산업계 호경기도 배터리주의 주요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한다. AI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 대규모 ESS 배터리 수요가 나와 배터리 업계의 주요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특히 신에너지 자동차, ESS 배터리 기업의 3분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를 초과하는 성장세를 보이면서 출하량은 크게 늘었다.

추가로 탄산리튬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배터리 제조 원가가 크게 하락할 전망인데, 배터리 가격도 동반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전반적인 비용 절감 효과로 수익성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관심주: 닝더스다이(300750.SZ), 이브에너지(300014.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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