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위넝신에너지전지소재(301358.SZ)에 대해 배터리 양극재 출하량 대폭 증가로 실적 성장세가 돋보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6.4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양극재 출하량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4세대 이상 고성능 제품 비중 확대와 탄산리튬 가격 변동 속에서도 업계 선도적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동사의 2026년 1~3분기 누적 및 3분기 단독 실적과 2026~2028년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1~3분기 누적 | 575.10억 위안 | 148% | 42.60억 위안 | 560% |
| 2026년 3분기 단독 | 226.30억 위안 | 155% | 13.50억 위안 | 297% |
| 연도 | 예상 매출액 | 매출액 증감률 | 예상 순이익 | 순이익 증감률 | EPS (주당순이익) | PER (주가수익비율) |
| 2026년 | 772.71억 위안 | 123.17% | 55.16억 위안 | 331.90% | 6.51위안 | 7.02배 |
| 2027년 | 756.42억 위안 | -2.11% | 56.26억 위안 | 1.99% | 6.64위안 | 6.88배 |
| 2028년 | 871.24억 위안 | 15.18% | 62.43억 위안 | 10.97% | 7.36위안 | 6.20배 |
제품 및 출하량 측면에서 동사의 2026년 1~3분기 인산염 양극재 누적 판매량은 111.57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3분기 출하량은 약 45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전분기 대비 22% 늘었으며, 2026년 연간 출하량은 155만~160만 톤으로 전년 대비 35~40%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3분기 인산염 양극재 출하량 중 4세대 이상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60~70% 수준까지 확대되어 전분기 대비 상승하며 독보적인 기술 점유율을 입증했다.
이에 더해 동사는 주저우 슝안 지역에 총 240억 위안을 투자해 80만 톤 규모의 인산철리튬과 100만 톤 규모의 인산철, 리튬 자원 가공 및 배터리 재활용 등 상류 공급망을 포괄하는 광물-재료 일체형 산업 프로젝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탄산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3분기 톤당 평균 단가가 5.7만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15% 하락했다.
이에 따라 3분기 톤당 마진은 약 0.45만 위안, 톤당 순이익은 약 0.3만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감소했으나, 탄산리튬 가격이 안정화될 2027년에는 영업이익이 다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3분기 중 유동 평가손익 3.1억 위안이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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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 관심주: 위넝신에너지전지소재(301358.S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