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8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681.47p(+0.91%)
-선전성분지수 11473.18p(+2.02%)
-촹예반지수 2634.76p(+3.40%)
-홍콩항셍지수 23094.83p(+0.23%)

<정책/이슈>
◆2026년 신형 정책성 금융 도구 공급 완료
-10월 28일까지 2026년 신형 정책성 금융 도구 전부 공급 완료, 규모 8천억 위안에 달해
◆유니트리(688836.SH) 3분기 실적 발표
-3분기 매출은 6.6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69.93% 증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3억 위안으로 17.37% 감소
-3분기 순이익 전분기 대비 49% 감소
◆베이징시 인민정부 ‘베이징시 15차 5개년 시기 신형 에너지 시스템 계획’ 발표
-태양광 기술 혁신과 응용 확대 예정, 고체 및 액체 등 배터리 기술의 연구개발, 발전 시스템 통합, 첨단 제조 등도 추진할 계획

<산업>
◆[설비] 글로벌 ESS 배터리 시장 규모 성장세 지속
-1~9월 중국 누적 신규 ESS 장치가 39.79GW와 112.03GWh를 기록하며 수요 확대를 주도
-특히 9월 한 달간 전년 동기 대비 59.8% 급증한 4.54GW와 13.79GWh가 신규 설치되었으며, 이중 전력망 측이 95%를 차지
-해외 시장의 경우 인도 시장은 9월 누적 13.7GWh를 기록하여 지난해 말 대비 17배 급증하는 폭발적 성장 보여
-전 세계 전지 출하량 상위 10개 기업 모두 중국 기업이 차지했으며 닝더스다이(CATL)가 1위, 양광전력(300274.SZ)이 시스템 부문 1위를 기록
-닝더스다이(CATL)(300750.SZ), 양광전력(300274.SZ) 등 추천
◆[환경] 쓰레기 소각 발전 부문 안정적인 성장세
-2026년 1~3분기 주요 환경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두드러져
-쓰레기 소각 발전 산업이 단순한 폐기물 처리를 넘어 청정에너지 공급원으로 재평가받고 있어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통한 발전 효율 향상과 용수·물자 소비 절감, 쓰레기 재 및 슬래그 내 유용 금속 자원화, 그리고 열공급 비중 확대 등이 기업들의 수익성을 올리고 있어
-대형 프로젝트 설비 투자 주기, 정부 보조금 회수 정상화, 민간 대상 쓰레기 처리 수수료 정착 등에 따라 현금 흐름이 개선되면서 업계 전반의 배당성향 여력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기업>
◆딩타이하이테크(301377.SZ) 전 거래일 종가 222.7위안(+5.57%)
절삭·연마·광택 소재 수요 급증 ‘매수’
-동사는 AI PCB 관련 주력 사업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
-3분기 매출은 15.4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13% 늘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71억 위안으로 284.41% 증가해 규모의 경제 효과와 더불어 뛰어난 이익 창출력을 입증
-정밀 절사 공구 사업은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수요에 힘입어 미소경 및 코팅드릴 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원재료 수급 측면에서 원가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고 비축을 확대하고 계약 부채와 영업이익 규모를 동반 성장시켜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
◆복요유리(600660.SH) 전 거래일 종가 53.3위안(+0.76%)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매수’
-3분기 매출은 12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5% 증가, 전분기 대비 5.1%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9.9% 감소
-1~3분기 동사의 매출 총이익률은 38.6%로 전년 동기비 1.2%p 상승하며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개선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한 해운 운임 상승과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손 발생이 단기적으로 실적에 영향을 미쳐
-동사는 혁신 시스템을 강화하고 스마트 전면 천장 유리, 조광 유리, 헤드업 디스플레이 유리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비중을 계속 높이고 있어
-이를 통해 자동차 유리 평균 판매 단가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제품 구조가 한층 더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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