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주 4대 조건 개선으로 새로운 투자 적기 진입

화위안증권은 최근 A주시장이 밸류에이션, 기업 수익성, 자금 구조, 자산 간 비교 등 4대 조건의 동반 개선에 힘입어 새로운 투자 적기에 진입했다고 평했다.

동사의 시장 진단 지표 및 밸류에이션 현황은 다음의 표로 정리했다.

지표 구분현재 수치 및 위치비고
CSI300 지수 PER12.8배최근 1년 기준 0.70% 분위, 10년 기준 50% 분위 위치
촹예반종합지수 PER–최근 5년 기준 10% 분위까지 하락해 가격 매력도 상승
상반기 A주 순이익 증가율16.0%3분기에도 높은 성장세 유지 전망
신용거래 잔고2.4조 위안고점(3조 위안) 대비 감소하여 매물 부담 대폭 축소
주식형 ETF 순유입3,500억 위안 이상최근 한 달간 대표 지수형 ETF 중심 유입으로 시장 하단 지지
가계 저축 잔고170조 위안 돌파시중은행 예금 금리 및 채권 수익률 역사적 저점과 맞물림

현재 CSI300지수의 PER은 12.8배로 최근 1년 기준 0.70% 분위, 10년 기준 50% 분위에 위치해 있다.

촹예반종합지수의 PER 역시 최근 5년 기준 10% 분위까지 하락해 가격 매력도가 높아졌다.

기업 실적 측면에서는 상반기 전체 A주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증가율이 16.0%를 기록했으며, 3분기에도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이다.

수급 및 금융 환경도 긍정적이다. 신용거래 잔고는 고점인 3조 위안에서 2.4조 위안으로 감소해 매물 부담이 대폭 줄었다.

최근 한 달간 주식형 ETF로는 3,500억 위안 이상의 자금이 순유입됐으며, 주로 대표 지수형 ETF로 유입되며 시장 하단을 지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중국의 시중은행 예금 금리와 채권 수익률이 역사적 저점에 위치한 가운데, 가계 저축 잔고가 170조 위안을 돌파하면서 주식 시장의 상대적 투자 매력도가 대폭 상승했다.

통화정책의 적절한 완화 기조와 추가 기준금리 및 지급준비율 인하 가능성, 재정 지출 확대 기대감도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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