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은 차이나모바일(00941.HK)의 3분기 실적이 비경상 항목으로 인해 표면상 다소 부진했으나 펀더멘털은 견조하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가 100HKD를 유지했다.
동사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5% 밑돌았으나 이는 주로 투자 손실 등 비경상 항목에서 비롯된 것이다.
비경상 항목을 제외한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보합세를 기록하며 1~2분기 대비 개선된 흐름을 보였다.
동사의 3분기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2,051억 위안을 기록했으나, 1~9월 경영성 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1,853억 위안을 기록했다.
또한 3분기 자본 지출 관련 지급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하며 엄격한 자본 규율 관리 성과를 보였다.
동사는 2026년 부가가치세 조정 영향이 동종업계 중에서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6.9%로 통신 3사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자본 지출 감소에 따른 감가상각 비용 축소와 인공지능(AI) 서비스의 이익 기여로 2027년과 2028년 순이익은 각각 3%와 4%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구분 | 수치 및 지표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 3분기 순이익 | – | -12.00% | 비경상 항목(투자 손실) 영향, 시장 예상치 5% 하회 |
| 3분기 순이익 (비경상 제외) | – | 0.00% | 보합세 (1~2분기 대비 개선) |
| 3분기 서비스 매출액 | 2,051억 위안 | -5.00% | – |
| 1~9월 경영성 현금흐름 | 1,853억 위안 | +15.10% | 현금 창출력 호조 |
| 3분기 자본 지출 관련 지급액 | – | -11.00% | 자본 규율 관리 강화 |
|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 | 6.90% | – | 통신 3사 중 최고 수준 전망 |
| 2027년 예상 순이익 증가율 | – | +3.00% | 감가상각비 축소 및 AI 이익 기여 |
| 2028년 예상 순이익 증가율 | – | +4.00% | 감가상각비 축소 및 AI 이익 기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