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전지형차의 고성능화와 내연기관 오토바이의 해외 시장 확장에 힘입어 춘펑파워(603129.SH)가 중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3분기 동사 매출은 209.4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5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21억 위안으로 42.78% 증가했다.
3분기 매출은 75.5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56억 위안으로 131.27% 증가했다.
전지형차 사업은 U10PRO, Z10 등 고성능 모델 비중 확대로 평균 판매 단가가 상승했다.
북미 시장에서는 고가 라인업을 확보했고 유럽에서는 CFMOTO, GOES 두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아시아·태평양 및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유통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
내연기관 오토바이 사업은 유럽에서 450MT, 675SR 등 중·대형 배기량 모델을 통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중국 국내에서는 500SR, 150SC-F 등 신제품으로 고객층을 확장하고 있다.
전동 스쿠터 브랜드 ZEEHO는 제품 인증 조정으로 단기적 판매 압박을 받았으나, 채널 배치와 매장 운영 효율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3분기 동사의 총이익률은 33.5%로 전년 동기 대비 7.3%p 상승했다.
고성능 모델 비중 확대와 멕시코 공장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나 환율 및 전자부품 가격 상승은 원가 압박 요인으로 작용했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4.5억/30.5억/38.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6.1/24.5/2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17.3/13.9/11배다.
| 구분 | 2026년 3분기 (단일)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1~3분기 (누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75.56억 위안 | +49.90% | 209.42억 위안 | +40.5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56억 위안 | +131.27% | 20.21억 위안 | +42.78% |
| 총이익률 | 33.50% | +7.30%p | – | – |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24.5 | 30.5 | 38.4 |
| 순이익 증감률 | +46.10% | +24.50% | +26.00% |
| PER (배) | 17.3 | 13.9 | 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