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1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713.03p(-0.60%)
-선전성분지수 11704.35p(-0.82%)
-촹예반지수 2694.71p(-1.62%)
-홍콩항셍지수 23651.87p(-0.90%)
<정책/이슈>
◆국무원 판공실,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 심화 융합 추진에 대한 의견 발표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전략적 계획 강화하고 중대 임무와 정책 조치의 통합 협력도 강화할 예정
-‘인공지능+’ 행동 전면 실시하면서 인공지능이 전방위적으로 많은 산업에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할 것
◆중국궈신홀딩스 등 중국의 ‘국가대표’ 자금 계속 하드코어 테크놀로지 분야 투자 확대
-유연신소재(600206.SH), 하이광정보(688041.SH) 등 다수 종목 투자
◆은행업재테크등기위탁관리센터 ‘중국 은행업 재테크 시장 분기 보고서(2026년도 3분기)’ 발표
-1~3분기 전국 147개 은행기관과 32개 재테크 기업의 존속 재테크 상품 수량 5.43만 개에 달해
-존속 규모는 35.37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0.08% 증가
<산업>
◆[은행] 4분기 은행 재테크 규모 계속 증가 전망
-2026년 9월 말 기준 중국 은행 재테크 상품 시장 규모가 전월 대비 약 2,000억 위안 감소한 35.4조 위안을 기록
-이는 2021~2025년 매년 9월 평균 감소 폭인 7,900억 위안을 크게 밑도는 수준
-10월에는 분기 말 예금 평가 종료 및 국경절 연휴 자금 수요 해소로 자금이 재테크 시장으로 재유입될 전망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고정수익 속성과 상대적 금리 우위를 바탕으로 은행 재테크 시장의 성장 동력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자동차] 신에너지차 환급 축소 속 ‘현지화’ 전략 부각
-정부의 신규 정책에 따르면 오는 2027년 4월 1일부터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 승용차 및 상용차의 부가가치세 수출 환급률이 기존 13%에서 9%로 4%p 하향 조정
-환급률 인하로 단기적인 수출 원가 부담이 커질 것
-단기적인 수익성 악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들의 해외 현지화 전략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으며 비용 압력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
-해외 수요 및 내수 시장도 점진적인 개선 신호 나오고 있어
-비야디(002594.SZ), 지리자동차(00175.HK), 유시동력(000338.SZ) 등 관심주 주목
<기업>
◆빙룬환경(000811.SZ) 전 거래일 종가 30.23위안(+2.47%)
AIDC 온도 제어 사업 성장 기대 ‘비중확대’
-동사는 글로벌 AI 컴퓨팅 인프라 수요 폭발에 힘입어 해외 실적이 빠르게 성장 중
-데이터센터 냉원 장비의 견고한 주문과 북미 등 해외 시장에서의 주도주 중 하나로 거론되며 강한 성장 기회를 맞이
-2026년 1~3분기 누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56억~6.4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해외 사업 부문이 실적 성장의 핵심 엔진 역할,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AI 컴퓨팅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른 칩 및 기체 단일 랙 전력 밀도 상승에 대응해 데이터센터 온도 테스트 및 냉각 장비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
◆징커에너지(688223.SH) 전 거래일 종가 3.80위안(+1.60%)
수익성 개선과 광저장 시너지 기대 ‘매수’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0억~+1.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1~110% 증가, 전분기 대비 적자 폭이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
-3분기 동사의 모듈 출하량은 약 15~17GW이며 고출력 제품 비중이 50%를 초과하면서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개선
-동사의 에너지 저장 사업은 3분기에 소폭 이익을 실현하며 긍정적인 이익 기여를 시작
-더 나아가 전력 부족 지역을 겨냥한 하위 시장의 두 번째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으며 광저장 시너지 배치를 강화해 2027년 에너지 저장 출하량이 약 12~13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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