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신화사에 따르면 중국 시장감독관리총국을 중심으로 다수 부처가 연합해 ’15·5 계획 기간 광고업 육성 계획'(이하 계획)을 발표하며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매년 광고업 규모를 매해 10% 이상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당국은 광고 업계 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이들의 규모적, 질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연구개발(R&D) 투자와 혁신 투자가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이들이 글로벌 광고 시장에서 주요한 입지를 차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광고 업계의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중소형 광고 기업에 대한 인수합병(M&A)을 장려해 광고 업계의 주도주 육성 및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에 더해 광고의 질적 성장을 유도한다. AI 기술이나 기타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해 광고의 품질을 높이고 중국의 문화를 융합한 광고 서비스 제공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한다.
특히 ‘향촌진흥전략’, ‘서비스업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국가 전략과 융합해 강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광고 업계의 경쟁력 향상 작업을 실시하고 광고 업계 관련 규범화 작업을 진행해 광고 업계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 강조했다.
| 핵심 정책 추진 분야 | 목표 및 주요 실행 방안 |
|---|---|
| 연간 성장 목표 | 2030년까지 매년 광고업 규모 연 10% 이상 성장 추진 |
| 연구개발 지원 | R&D 및 혁신 투자 확대,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 |
| 구조조정 및 M&A | 중소형 광고 기업 인수합병 장려, 업계 주도주 육성 |
| 기술 및 문화 융합 | AI 등 신기술 활용 품질 향상, 중국 문화 결합 서비스 역량 강화 |
| 국가 전략 연계 | 향촌진흥전략 및 서비스업 업그레이드 연계, 규범화 작업 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