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우칭 중국 증감회 주석은 ‘2026년도 금융가 포럼’에 참석해 현재 증감회가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증권 시장 육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연구 중이며 이 과정에서 마주하는 많은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를 강구 중이라 설명했다.
우선 우 주석은 금융 리스크 방지를 위한 한층 더 종합적인 대책을 제시할 것이라 밝혔다.
증감회는 앞으로 중국 및 해외 증시의 동향을 더 면밀히 주시해 조기에 리스크 출현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증시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라 말했다.
특히 중장기 투자 자금의 유입을 장려하고 중장기 자금을 토대로 증시의 안정적인 상승을 이끌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투자자의 의식 개선과 공모펀드 개혁 등의 작업을 추진해 시장의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펀드 업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공모펀드, 사모펀드 등기 제도, 업계 운영 데이터 등을 주시할 계획이며 이들이 스스로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보완한다.
증시에 대한 관리감독도 강화한다. 상장사의 감자, 대주주 지분 매각 등 부분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증권 시장 내 AI 기술 도입에 따른 리스크 평가 강화, 중소형 투자자 보호 조치 강화 및 금융사 관련 관리감독 제도를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 언급했다.
이외에도 증시의 포용성을 확대해 과학기술 기업을 주축으로 미래 성장 기대감이 큰 기업의 더 많은 증시 상장을 장려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증시로 자금이 유입되도록 지원할 것이라 강조했다.
| 핵심 분야 | 주요 관리감독 및 강화 방안 |
| 리스크 방지 | 중국 및 해외 증시 동향 밀착 모니터링 및 선제적 대응 대책 마련 |
| 자금 유입 | 중장기 투자 자금 유입 장려, 공모펀드 개혁 및 투자자 의식 개선 |
| 펀드 모니터링 | 공모·사모펀드 등기 제도 및 업계 운영 데이터 관리 강화 |
| 시장 규제 | 상장사 감자·대주주 지분 매각 감시, AI 기술 리스크 평가, 중소 투자자 보호 |
| 증시 포용성 | 과학기술 기업 상장 장려 및 다양한 자금 유입 채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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