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3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였고 해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지속과 사업 다각화에 따른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며 더예테크(605117.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 123위안을 제시했다.
더예테크(605117.SH)는 2026년 1~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42.2억~4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8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중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03억~16.0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9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에는 위안화 절상에 따른 환차손 및 일부 매출 인식 지연이 있었으나, 저장장치 출하가 지속해서 호조를 보이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우크라이나 및 유럽 기타 지역의 겨울철 재고 비축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연간 가정용 저장장치 출하량은 130만 대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상업용 저장장치는 15만~20만 대로 전년 대비 거의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전체 매출은 25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중 신에너지 사업이 약 240억 위안, 전통 가전 사업이 약 10억 위안을 차지하고 저장장치 배터리 팩 매출은 110억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27년에도 상업용 저장장치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빠른 매출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58.9 | 78.6 | 98.5 |
| PER (배) | 16 | 12 |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