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발개위 주도로 열린 민간기업 좌담회에서 당국은 역주기 조절 정책 강도를 높이고 재정확대정책과 금융 지원 방안을 동반 시행해 한층 더 효과적인 경기 부양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 밝혔다.
우선 당국은 올해 경제 상황 및 대외적 불확실성에 따른 사업 변화 등을 파악했다.
석유화학공업, 천연가스 공급업, 농기계,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산업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재 경영 상황과 외부적 요인에 따른 경영 환경 변화 등을 파악했고 이를 토대로 산업별 전문 지원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 강조했다.
특히 글로벌 원자재,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공급망 불확실성 가중, 신기술 개발에 따른 업황 실태 변화를 대응하기 위한 지원 조치 등을 실시해 산업계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 언급했다.
민간기업 지원 주요 분야 및 대책
| 지원 영역 | 주요 추진 내용 | 기대 효과 |
| 산업별 맞춤 지원 | 석유화학, 천연가스, 농기계, 인공지능(AI) 등 대상 경영 환경 파악 | 산업별 전문 지원 조치 마련 |
| 공급망 및 기술 대응 | 글로벌 원자재·에너지 가격 상승 및 신기술 업황 변화 대응 | 산업계 안정적 성장 도모 |
| 제도적 기반 강화 | 신성장 동력 확보 및 중장기적 경영 안정성 제고 방안 제시 | 외부적 충격 완화 |
| 인프라 투자 활성화 | 6대 네트워크 인프라 건설 계획 연계 재정 및 금융 지원 | 4분기 투자 집행 가속화 |
또한 민간경제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들이 외부적 충격에 국영기업보다 다소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중장기적 관점에서 경영 안정성을 높일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 말했다.
이에 더해 4분기 인프라 투자 활성화를 위한 조치도 강구 중이라 설명했다. 6대 네트워크 인프라(수자원, 전력망, 컴퓨팅, 차세대 통신, 지하 파이프라인, 물류) 건설 계획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상황 속 지방정부가 계획한 인프라 투자 계획과 기업들의 각종 설비 계획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재정·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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