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AI 신형 광섬유 수요 급증에 힘입어 실적이 크게 성장한 창페이광섬유(601869.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창페이광섬유의 매출은 98.0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6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2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8.88% 급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53.36%로 전년 동기 대비 25.06%p 상승했다.
이 같은 뚜렷한 실적 성장은 창페이광섬유가 AI 신형 광섬유 수요를 적극 포착하고 핵심 고객을 확대했으며, 사업 구조 최적화 및 생산 효율성 향상을 지속한 덕분이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총이익률 |
| 전체 매출액 | 98.09억 위안 | 53.64% | 53.3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25억 위안 | 888.88% | – |
| 광전송 제품 매출 | 61.26억 위안 | 59.00% | 63.11% |
| 광상호연결 부품 매출 | 22.38억 위안 | 55.00% | 48.97% |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지능형 연산 센터에 대한 자본 지출이 지속되면서 AI 신형 광섬유 및 광케이블 수요가 대폭 증가했다.
창페이광섬유는 CPO와 NPO 전체 응용 구조를 구비하고 지능형 연산 센터 공급망에 진입해 인증 및 양산을 실현했다.
편광유지 광섬유 제품은 중국 내 시장 점유율 1위를 5년 연속 유지 중이며, 올해 9월 신제품 CopackAlign™을 출시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글로벌화 배치도 점차 완성되고 있다. 창페이광섬유는 해외 판매 현지화 전략을 관철하며 인도네시아, 브라질, 폴란드, 독일, 멕시코, 태국 등 7개국에 9개 생산기지를 구축했고 해외 인력 비중은 20%를 넘어섰다.
이를 바탕으로 상반기 창페이광섬유의 해외 매출 비중은 42.27%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완비된 글로벌 배치는 지능형 연산 센터 시장의 기회를 잡고 핵심 고객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EPS | PER |
| 2026년 | 62.10억 위안 | 7.50위안 | 58.39배 |
| 2027년 | 103.88억 위안 | 12.55위안 | 34.91배 |
| 2028년 | 129.19억 위안 | 15.60위안 | 28.07배 |
2026~2028년 창페이광섬유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62.10억 위안, 103.88억 위안, 129.19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7.50위안, 12.55위안, 15.60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58.39배, 34.91배, 28.07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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