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핵심 전력망 사업의 우위와 신흥 분야 확장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국전남서과기(600406.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277.6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4%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0.7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8% 증가했다.
| 주요 실적 항목 | 2026년 상반기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77.67억 위안 | 14.5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0.73억 위안 | 4.08% |
| 신규 계약 금액 | 456.33억 위안 | 28.79% |
동사의 매출총이익률은 25.34%로 전년 동기 대비 -1.11%p 하락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률은 11.07%로 -1.11%p 하락했다.
반면 디지털·에너지 융합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은 25.55%로 전년 동기 대비 2.15%p 상승했다. 산업 인터넷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은 24.42%로 4.42%p 상승했다.
상반기 동사의 신규 계약 금액은 456.3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79% 증가했다.
| 사업 부문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전력망 스마트 사업 | 133.06억 위안 | 8.85% |
| 저탄소 에너지 사업 | 96.14억 위안 | 46.98% |
| 해외 주력 사업 | 58.94억 위안 | 196.61% |
사업별로는 전력망 스마트 사업 매출이 133.0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5% 증가했다.
저탄소 에너지 사업 매출은 96.14억 위안으로 46.98% 증가했다.
특히 해외 사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상반기 동사의 해외 주력 사업 매출은 58.9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61% 증가했다.
동사는 해외 첫 ESS EPC 프로젝트인 오만 두쿰 500MW/2000MWh ESS 프로젝트의 계약을 체결했다.
STATCOM 무공전력 보상장치는 사우디아라비아와 필리핀 시장에 진출했다. 배전 자동화 시스템은 페루 시장에 처음으로 적용됐다.
신사업 측면에서는 ‘4S’ ESS 에너지 관리 및 스마트 운영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종 연산력 디스패치 플랫폼의 핵심 기능을 개발했으며 솔리드스테이트 변압기 시리즈를 출시하기도 했다.
| 추정 연도 | 매출액 | EPS | PER |
| 2026년 | 761억 위안 | 1.14위안 | 20배 |
| 2027년 | 873억 위안 | 1.36위안 | 17배 |
| 2028년 | 999억 위안 | 1.6위안 | 14배 |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매출은 각각 761억 위안, 873억 위안, 999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14위안, 1.36위안, 1.6위안으로 예상된다. PER은 각각 20배, 17배, 14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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