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마이웨이테크(300751.SZ)에 대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설비 사업의 강한 성장세 및 수익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태양광 이종접합(HJT) 기술력과 플랫폼화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과 반도체 장비 영역으로 다운스트림 시장을 넓히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29.0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95%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52억 위안으로 35.99% 줄었다.
반면 해외 프로젝트 인도와 제품 구조 고도화로 종합 매출총이익률은 48.46%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72%p 대폭 상승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실적 지표]
| 항목 |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29.09억 위안 | -30.9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52억 위안 | -35.99% |
| 종합 매출총이익률 | 48.46% | 14.72%p |
주력 사업부인 완제품 설비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51.55%로 19.60%p 급등해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해외 매출은 19.8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64% 급증하며 전체 매출 비중이 전년 동기 19.57%에서 68.21%까지 큰 폭으로 확대됐다.
[주요 부문별 실적 및 비중]
| 구분 | 금액 / 비율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완제품 설비 매출총이익률 | 51.55% | 19.60%p |
| 해외 매출 | 19.84억 위안 | 140.64% |
| 해외 매출 비중 | 68.21% | 48.64%p |
기술 경쟁력 측면에서는 자체 개발한 210H 페로브스카이트/HJT 탠덤 설비가 광전변환효율 32.5%를 달성했다.
또한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HJT 탠덤 배터리 턴키 설비가 국내 고객사 생산기지에 반입되어 수주 및 인도를 완료했다.
비태양광 신사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은 2.48억 위안으로 94.66% 급증하며 매출 비중이 8.53%로 올랐다.
진공·레이저·정밀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전공정 식각 장비 검증 및 박막 증착 반복 수주를 달성했고 후공정 2.5D/3D 패키징 장비는 양산을 개시했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 8.6세대 AMOLED 생산라인 프로젝트를 낙찰받아 수주 경쟁력을 입증했다.
향후 첨단 패키징 장비의 지속적인 출하와 플랫포머형 확장을 통해 비태양광 사업부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매출은 각각 76.34억 위안, 98.62억 위안, 126.8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6.4%, 29.2%, 28.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26억 위안, 11.44억 위안, 16.79억 위안으로 각각 0.5%, 57.7%, 46.7%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60위안, 4.10위안, 6.02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77.4배, 49.1배, 33.4배다.
[2026년~2028년 실적 및 전망치]
| 연도 | 매출 (억 위안) | 매출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EPS (위안) | PER (배) |
| 2026년(예상) | 76.34 | -6.4% | 7.26 | 0.5% | 2.60 | 77.4 |
| 2027년(예상) | 98.62 | 29.2% | 11.44 | 57.7% | 4.10 | 49.1 |
| 2028년(예상) | 126.81 | 28.6% | 16.79 | 46.7% | 6.02 | 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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