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궈지정밀공업그룹(002046.SZ)이 올해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핵심 신사업인 CVD 인조다이아몬드 방열 소재의 상업화가 순항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5.3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1%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904.69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89% 감소했다.
2분기 매출액은 8.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812.77만 위안을 기록하며 1분기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상반기 실적 부진의 원인은 베어링 사업 부문의 실적 감소다. 상반기 특수 및 정밀 베어링 부문 매출액은 6.7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1% 감소했으나, 분기가 지날수록 영업 상황이 개선되며 매출 감소 폭을 빠르게 줄여나가고 있다.
특히 동사는 상업용 우주항공 분야에서 인공위성 및 발사체 전용 베어링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발사체 재사용 및 고빈도 발사 상용화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미래 성장 동력인 CVD 인조다이아몬드 방열 사업도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다. AI 반도체 및 고전력 기기의 발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높은 열전도율을 가진 인조다이아몬드 소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중국 내 시장 규모는 2026년 약 15억 위안에서 2030년 150억~200억 위안으로 연평균 성장률 70~80%로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국방 공업 분야에서는 이미 인조다이아몬드 방열판 및 광학 창 제품을 납품하여 2025년 기준 1,000만 위안 이상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 구분 및 주요 지표 | 실적 및 전망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상반기 매출액 | 15.35억 위안 | -4.51% |
|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904.69만 위안 | -71.89% |
| 2분기 매출액 | 8.93억 위안 | -1.26% |
|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812.77만 위안 | 흑자 전환 |
| 상반기 특수 및 정밀 베어링 매출액 | 6.79억 위안 | -20.61% |
| 2025년 국방 공업 분야 다이아몬드 매출액 | 1,000만 위안 이상 | – |
| 2026년 중국 CVD 다이아몬드 방열 시장 규모 (예상) | 약 15억 위안 | – |
| 2030년 중국 CVD 다이아몬드 방열 시장 규모 (예상) | 150억~200억 위안 | 연평균 70~80% 성장 |
| 2026년 예상 매출액 | 34.96억 위안 | – |
| 2026년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EPS / PER) | EPS 0.61위안 | PER 107배 |
| 2027년 예상 매출액 | 40.84억 위안 | – |
| 2027년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EPS / PER) | EPS 0.76위안 | PER 85배 |
| 2028년 예상 매출액 | 48.92억 위안 | – |
| 2028년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EPS / PER) | EPS 0.92위안 | PER 70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