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차세대 배터리 촉진 정책으로 시장 확대 전망

평안증권공업정보화부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전고체 배터리, 나트륨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등 차세대 배터리의 산업화 촉진 정책으로 시장 확대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최근 ‘전자정보제조업 발전 15.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에너지 전자 기술의 협력 발전을 추진하고, 리튬 배터리의 경쟁 우위를 공고히 하는 한편 전고체 배터리, 나트륨 배터리, 액류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등의 산업화를 추진할 것을 명시했다.

구분주요 내용 및 세부 과제
정책 방향에너지 전자 기술 협력 발전, 리튬 배터리 경쟁력 강화, 차세대 배터리 산업화
대상 배터리전고체 배터리, 나트륨 배터리, 액류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등
핵심 소재 과제고전압·고안정성 대용량 양극재, 고용량·저팽창 실리콘탄소 음극재, 고체전해질, 복합집전체
응용 분야스마트 단말, 신에너지 자동차, 선박, 항공, 스마트 로봇, 건설기계 등

구체적인 기술 과제로는 고전압·고안정성 대용량 양극재, 고용량·저팽창 실리콘탄소 음극재, 고체전해질, 복합집전체 등 핵심 소재 개발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스마트 단말, 신에너지 자동차, 선박, 항공, 스마트 로봇, 건설기계 등 다양한 분야로의 응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따라서 전고체 배터리와 저비용·장수명 나트륨 배터리가 기존 리튬 배터리와 함께 핵심 신기술 분야로 재확인되면서,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기술을 확보한 선도 기업들의 성장 공간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동력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에 따라 우수한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을 선점한 배터리 셀 및 에너지저장 시스템 전문 기업들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다.

관련 분야대표 관심 종목
배터리 셀 및 ESS 선도 기업닝더스다이(300750.SZ), 펑후이에너지(300438.SZ), 더예테크(605117.SH), 양광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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