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바이양메디컬에 대해 신약 및 의료기기 사업 호조에 따른 강한 실적 성장 기회를 맞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35.60억 위안 | -5.1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25억 위안 | 37.72% |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35.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1%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5억 위안으로 37.72%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17.76억 위안으로 7.05% 줄어든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1억 위안으로 28.93% 늘었다.
| 사업 부문 | 매출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총이익 비중 |
| 브랜드 운영 사업 | 27.22 | 0.22% | 전체 이익의 93.27% 차지 (매출총이익률 48.59%) |
| 도매 배송 사업 | 5.96 | -28.51% | 사업 규모 축소 전략 진행 |
| 소매 사업 | 2.24 | 17.32% | – |
사업부별로는 핵심인 브랜드 운영 사업 매출이 27.22억 위안으로 0.22% 성장했으며 매출총이익률 48.59%, 총이익 13.23억 위안으로 전체 이익의 93.27%를 차지했다.
도매 배송 사업 매출은 규모 축소 전략에 따라 28.51% 감소한 5.96억 위안에 그쳤으나 소매 사업 매출은 2.24억 위안으로 17.32% 늘었다.
| 주요 브랜드 / 제품 | 매출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시장 지위 및 현황 |
| 디차오 시리즈 | 10.50 | 16.01% | 중국 수입 칼슘 보충제 시장 1위 |
| 간시안러 | 3.68 | – | 공립의료기관 중성약 간질환 부문 1위 |
| 뉴트슈마 | 0.98 | 26.11% | – |
핵심 브랜드인 디차오 시리즈 매출은 10.5억 위안으로 16.01% 증가해 중국 수입 칼슘 보충제 시장 1위 지위를 확고히 다졌다.
간시안러 매출은 3.68억 위안으로 공립의료기관 중성약 간질환 부문 1위에 올랐으며 뉴트슈마 매출은 0.98억 위안으로 26.11% 성장했다.
혁신 기기 분야에서는 미국에서 도입한 ZAP-X 방사선 수술 로봇이 글로벌 8,100건 이상의 환자 치료를 달성한 가운데 국내 6개 의료기관과 센터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글로벌 최초 타깃형 1종 혁신 방사성의약품 페시라이트가타이드 주사액이 2026년 4월 승인받으며 고마진 신규 파이프라인의 상업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 연도 | 예상 매출 (억 위안) | 매출 증감률 |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예상 EPS (위안) | 예상 PER (배) |
| 2026년 | 75.34 | 0.40% | 5.33 | 12.40% | 1.01 | 24.7 |
| 2027년 | 84.58 | 12.30% | 6.60 | 23.80% | 1.26 | 19.9 |
| 2028년 | 105.85 | 25.10% | 8.30 | 25.60% | 1.58 |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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