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증권은 중항선양항공(600760.SH)이 2026년 상반기 실적이 일시적 하락세를 보였으나, 신·구 공장 생산능력 확충과 공급망 관리 강화를 통해 하반기부터 정상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61.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7.68%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7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8.37% 감소했다.
2분기 매출액은 35.7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9.30%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0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6.35% 감소했다.
| 실적 항목 | 2026년 상반기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61.91억 위안 | -57.68% | 35.79억 위안 | -59.3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73억 위안 | -58.37% | 3.08억 위안 | -56.35% |
실적 하락의 원인은 제품 구조 조정과 일부 핵심 부품의 납품 시점 지연 등 단기적인 악재가 겹친 탓이다.
그럼에도 동사는 신공장의 생산확대와 운영 효율화를 추진해 신·구 공장의 동시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주요 부품 공급망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저비용·고효율·고품질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상반기 말 기준으로 생산라인 주요 병목 현상은 대부분 해소되었으며, 하반기 정상 가동 체제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동사는 국방 전략 수요에 따른 특정 고객의 주문 및 중장기 계획에 맞춰 연간 경영 계획을 수립하고 개발·생산·판매·정비 서비스를 진행한다. 엄격한 군수품 자격 인증을 통과한 공급망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직판 형태의 판매 방식과 국가 군수품 가격 산정 규정에 따른 안정적인 가격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 추정 지표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8.96억 위안 | 38.81억 위안 | 48.05억 위안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17.67% | 34.00% | 23.81% |
| PER | 47배 | 35배 | 28배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8.96억, 38.81억, 48.0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67%, 34.00%, 23.81% 증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47배, 35배, 28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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