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증권은 신조방(300037.SZ)에 대해 리튬 배터리 화학품의 고성장과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전자화학품 수요 급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ESS 및 전기차 시장 확대와 더불어 핵심 원자재 수직계열화 및 글로벌 선도 고객사 공급망 확보를 통해 구조적 실적 성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74.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7%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8억 위안으로 103.3% 급증했다.
2분기 매출은 4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6%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억 위안으로 98.2% 증가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74.6억 위안 | 75.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8억 위안 | 103.3% |
| 구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41억 위안 | 82.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억 위안 | 98.2% |
사업부별로는 핵심인 배터리 화학품 부문 매출이 57.5억 위안으로 104.3% 급증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5.6%p 오른 15.3%를 기록했다.
합자회사인 스레이불소소재와의 협력으로 육불화인산리튬(LiFP6) 원자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원가율을 대폭 개선했으며 CATL과 2026~2028년 30만 톤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해 중기 출하량 가시성을 확보했다.
상반기 말 기준 배터리 화학품 생산 능력은 36.5만 톤, 산출량은 32.1만 톤, 건설 중인 생산 능력은 45.9만 톤이며 향후 150만 톤 체제를 목표하고 있다.
신성장 동력인 전자정보화학품 부문 매출은 9.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8% 늘었고 매출총이익률은 51.7%로 3.9%p 상승했다.
| 사업 부문 |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총이익률 (%) |
| 배터리 화학품 | 57.5억 위안 | 104.3% | 15.3% |
| 전자정보화학품 | 9.6억 위안 | 40.8% | 51.7% |
| 유기불소화학품 | 7.1억 위안 | – | 55.9% |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로 커패시터 및 반도체 화학품 출하가 크게 늘며 핵심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유기불소화학품 부문은 7.1억 위안의 매출과 55.9%의 높은 이익률을 달성했으며 차세대 반도체용 불소 소재로의 제품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 169.9억 위안 (76.3%) | 207.3억 위안 (22%) | 240.3억 위안 (15.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3.13억 위안 (110.8%) | 29.6억 위안 (28%) | 37.12억 위안 (25.4%) |
| EPS | 3.07위안 | 3.93위안 | 4.92위안 |
| PER | 20.4배 | 15.9배 | 12.7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169.9억/207.3억/240.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6.3/22/15.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3.13억/29.6억/37.12억 위안으로 110.8/28/25.4%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3.07/3.93/4.92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20.4/15.9/12.7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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