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톈산알루미늄(002532.SZ)에 대해 알루미늄 가격 상승과 원가 절감에 따른 양호한 이익 실현 및 일체화 공급망 강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동사는 전해알루미늄 140만 톤 프로젝트의 전면 가동과 알루미늄박 고도화에 힘입어 실적 레벨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75.1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1.77억 위안으로 100.44% 급증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175.11억 위안 | 14.2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1.77억 위안 | 100.44% |
사업부별로는 핵심인 자가생산 알루미늄 잉곳 매출이 120.38억 위안으로 20.35%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68.74%를 견인했다.
전해알루미늄 부문은 판매단가가 톤당 24,070위안으로 19% 오르고 생산원가는 18% 절감되어 매출총이익률 47.63%를 달성해 폭발적인 수익성을 입증했다.
신성장 동력인 알루미늄박 및 박 원소재 매출은 17.42억 위안으로 64.89% 급증했고 생산량과 판매량도 각각 61%, 106% 확대됐다.
고순도 알루미늄 매출은 4.44억 위안으로 37.92% 늘었다.
| 사업 부문 |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자가생산 알루미늄 잉곳 | 120.38억 위안 | 20.35% |
| 알루미늄박 및 박 원소재 | 17.42억 위안 | 64.89% |
| 고순도 알루미늄 | 4.44억 위안 | 37.92% |
동사는 보크사이트 채굴부터 전력 자급에 이르는 수직계열화 경쟁력을 토대로 기니 및 인도네시아 해외 자원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확장 중이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 339.93억 위안 (15.22%) | 350.35억 위안 (3.07%) | 350.35억 위안 (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5.62억 위안 (77.72%) | 88.56억 위안 (3.43%) | 89.86억 위안 (1.47%) |
| EPS | 1.85위안 | 1.91위안 | 1.94위안 |
| PER | 7배 | 6.76배 | 6.67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339.93억/350.35억/350.3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22/3.07/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5.62억/88.56억/89.86억 위안으로 77.72/3.43/1.47%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85/1.91/1.94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7/6.76/6.67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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