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COM인터내셔널은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 성장 가시성이 다소 약화된 니오(09866.HK)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가는 52.1HKD로 하향했다.
동사의 2분기 매출은 321.4억 위안으로 시장 예상치를 약 4.7% 하회했다.
그러나 총이익률과 자동차 총이익률은 각각 18.4%, 18.5%를 유지했다. 조정 후 영업이익은 2.1억 위안으로 흑자전환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증명했다.
| 구분 | 2분기 실적 | 시장 예상치 대비 |
| 매출액 | 321.4억 위안 | -4.7% |
| 총이익률 | 18.4% | – |
| 자동차 총이익률 | 18.5% | – |
| 조정 후 영업이익 | 2.1억 위안 (흑자전환) | – |
동사가 제시한 3분기 매출 가이드라인 중간값은 336.7억 위안으로 시장 예상치를 약 7% 하회했고, 인도량 가이드라인 중간값은 전분기 대비 1.7% 증가하는데 그쳐 단기 성장 가시성은 이전보다 약화됐다.
| 구분 (3분기 가이드라인 중간값) | 수치 | 시장 예상치 / 전분기 대비 |
| 매출 가이드라인 | 336.7억 위안 | -7.0% |
| 인도량 가이드라인 | – | 1.7% |
다음 단계 동사의 핵심 검증 과제는 ‘흑자전환 달성 여부’에서 ‘총이익률 훼손 없이 판매량 성장을 재차 가속화할 수 있는지 여부’로 전환됐다.
현재 동사의 주가는 2026년 예상 주가매출비율(PSR) 기준 약 0.5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위치해 있어 추가 하락 공간은 제한적이지만, 단기적으로 명확한 상승 모멘텀은 부족한 상황이다. 하향된 목표가 52.1HKD는 2026년 예상 PSR 0.9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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