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증권은 ‘15.5 신에너지차 정책’ 배포와 글로벌 자율주행 테스트 확대로 자동차 및 부품 산업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되었다고 평가했다.
공업정보화부는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차의 발전을 위해 제품 공급 질적 향상, 인프라 환경 개선, 산업 Governance 정비, 국제 협력 확대 등 4대 핵심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배터리의 저온 적응성과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현급·향급 지역까지 충전 인프라를 전면 확대하는 한편 이구환신 정책과 연계해 내수 시장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 추진 과제 | 주요 내용 및 목표 |
|---|---|
| 제품 공급 | 배터리 저온 적응성 및 자율주행 안전성 강화 |
| 인프라 확충 | 현급·향급 지역까지 충전 인프라 전면 확대 |
| 내수 성장 | 이구환신 정책과 연계한 시장 질적 성장 견인 |
구글 자회사 웨이모는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독일 뮌헨에서 자율주행 도로 테스트를 착수하기로 발표했다.
또한 핵심 부품사인 로보센스(RoboSense)의 상반기 라이다(LiDAR) 출하량이 전년 대비 169.6% 급증하고, 로봇 분야 매출이 전체 비중의 절반을 차지하는 등 자율주행 및 Physical AI 분야로의 기술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다.
| 구분 | 주요 실적 및 변화 |
|---|---|
| 로보센스 상반기 LiDAR 출하량 증감률 | 169.6% |
| 로보센스 로봇 분야 매출 비중 | 약 50% |
아울러 상하이시가 스마트 로봇과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클러스터 조성을 가속화함에 따라 완성차와 핵심 부품 단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다.
관심주 : 베이치란구신에너지(600733.SH), 인룬기계(002126.SZ), 보터리자동차안전시스템(603596.SH), 다이메이자동차인테리어(603730.SH)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