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야오캉바이오(688046.SH)의 해외시장 침투 가속화와 수익성 강화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4.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억 위안으로 56.3%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전년 동기 18.9%에서 24.1%로 상승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 | 4.6억 위안 | 22.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1억 위안 | 56.3% |
| 순이익률 | 24.1% | 5.2%p |
해외 사업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상반기 해외 매출은 1.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48% 증가했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4.02%로 상승했다.
이 중 산업 고객 비중이 약 80%를 차지했다. 동사는 모델 중심의 임상 전 약효 서비스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 생태계에 진입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해외 매출 | 1.1억 위안 | 64.48% |
국내 시장 수요 회복과 기능 약효 사업의 규모의 경제 효과도 실적을 견인했다.
상반기 기능 약효 사업 매출은 1.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2% 증가했고, 총이익률은 62.0%로 6.55%p 상승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기능 약효 사업 매출 | 1.6억 위안 | 78.2% |
| 기능 약효 사업 총이익률 | 62.0% | 6.55%p |
신규 플랫폼의 상업화 추진도 순조롭다. 동사는 전인간화 항체 플랫폼 뉴마이와 대동물 플랫폼 링캉바이오를 구축했다.
뉴마이는 NeoMab™ 모델을 기반으로 항체 서열의 지속적인 외부 라이선스 아웃을 실현 중이다.
또한 링캉바이오에 대한 신규 증자를 완료해 지분율 37%를 확보했으며, 동물 모델 신기술 부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9.94억 위안, 12.3억 위안, 14.68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36억 위안, 3.15억 위안, 3.79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56배, 42배, 35배다.
| 연도 | 예상 매출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예상 PER |
|---|---|---|---|
| 2026년 | 9.94억 위안 | 2.36억 위안 | 56배 |
| 2027년 | 12.3억 위안 | 3.15억 위안 | 42배 |
| 2028년 | 14.68억 위안 | 3.79억 위안 | 35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