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79.89p(-0.16%)
-선전성분지수 13872.38p(-1.02%)
-촹예반지수 3393.43p(-1.32%)
-홍콩항셍지수 25329.73p(-0.93%)
<정책/이슈>
◆리창 국무원 총리, 미중무역전국위원회 이사회 의장이 이끄는 방중단 접견
-장기간 미중무역전국위원회는 미중 관계와 경상무역 협력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발휘해
-미중 양국의 공동 노력 하에 현재 양국의 관계는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 중
◆상무부 등 3개 부처 ‘자동차 산업 해외 경쟁 행위와 준법 구축 지침’ 발표
-자동차 산업 기업의 준법 경영 능력과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고, 글로벌 자동차 산업사슬 및 공급사슬의 국지 협력 촉진할 것
◆9월 1일부터 외국인 개인이 외국계 투자기업으로부터 취득한 배당 소득에 대해 20%의 세율로 개인소득세 부과
-외국인 개인의 배당 수익에 대한 개인소득세 면제 정책 폐지
<산업>
◆[반도체] 중국 메모리 반도체 산업 질적 성장 기대
-중국 메모리 시장 수요 규모는 2023년 3,958억 위안에서 2029년 9,860억 위안으로 확대되어 연평균 16.4%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가장 큰 성장 동력은 AI 서버용 메모리, 서버용 메모리 시장 규모는 2025년 810억 위안에서 2029년 2,503억 위안으로 늘어나며 전체 비중도 13.2%에서 25.4%로 상승할 전망
-향후 국산화의 성패는 첨단 공정의 안정적인 수율 확보와 원가 절감, 그리고 글로벌 플랫폼 인증을 통한 반복 주문 확보에 달려있어
-창신메모리(688825.SH), 기가디바이스(603986.SH), 란치테크(688008.SH) 등 추천주 제시
◆[가전]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확대 기대감
-2026년 상반기 가전 섹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5% 감소
-순이익 감소는 내수 수요 부진과 더불어 구리, 알루미늄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위안화 절상에 따른 환차손이 원인
-해외 시장에서는 냉장고와 세탁기 수요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
-흑색가전 분야는 내수 TV 판매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Mini LED 등 프리미엄 제품의 확대에 힘입어 평균판매단가가 상승
-해외 시장 역시 스포츠 이벤트 및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에 따라 물량과 가격이 동반 상승하면서 글로벌 시장 내 중국 브랜드의 경쟁력이 강화
-메이디그룹(000333.SZ), 칭다오하이얼(600690.SH), 청도해신전기(600060.SH), 스터우스지테크(688169.SH), 에코백스(603486.SH) 등 관련주 주목
<기업>
◆하이얼스마트홈(600690.SH) 전 거래일 종가 21.42위안(+1.13%)
실적 회복 및 구조적 효율화 기대 ‘매수’
-2분기 실적 성장세는 전분기 대비 개선됐으나, 위안화 강세에 따른 환차손 영향으로 단기 이익은 압박을 받아
-다만 이후 TC 변혁과 산업 통합을 통한 경영 효율화, 공급망 원가 절감, 해외 시장의 이익률 개선에 힘입어 실적은 회복될 것으로 기대
-지역별 상반기 매출의 경우 중국 본토 매출은 733.4억 위안으로 5.3% 감소했으나 디지털 개혁을 통해 점유율은 확대
-미주 지역은 373.6억 위안으로 6.6% 감소했으나 달러 기준 2분기 매출은 증가세를 기록
◆비야디(002594.SZ) 전 거래일 종가 88.71위안(+0.58%)
해외 사업 성장세 부각 ‘매수’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3,448.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3.25억 위안으로 0.5% 감소
-상반기 해외 매출은 1,812.6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고, 해외 매출총이익률도 21.71%로 1.9%p 상승
-동사는 전 세계 121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했으며 브라질과 태국 등 해외 현지 생산 거점을 본격 가동 중
searchmchina@gmail.com
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