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징처전자(300567.SZ)에 대해 반도체 측정·검사 설비 사업의 강한 성장세가 돋보였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전방 수요 회복과 신규 수주 급증에 힘입어 가파른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어가고 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8.1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75억 위안으로 171.2% 늘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 | 18.12억 위안 | 31.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75억 위안 | 171.2% |
2분기 매출은 10.7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했고 직전 분기 대비 45% 늘었다.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 구분 | 2026년 2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직전 분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 | 10.72억 위안 | 55% | 4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32억 위안 | 흑자전환 | – |
상반기 사업별 매출은 반도체 측정·검사 설비 사업이 6.44억 위안, 디스플레이 검사 설비 사업이 8.43억 위안, 신에너지 검사 설비 사업이 2.9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6%, 25.7%, 146.1% 성장했다.
2026년 8월 28일 기준 총 수주잔고는 55.8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4.9% 급증했으며, 이 중 반도체 수주잔고가 36.09억 위안으로 98% 늘어 성장을 견인했다.
| 사업 부문 / 수주잔고 |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 반도체 측정·검사 설비 매출 | 6.44억 위안 | 14.6% |
| 디스플레이 검사 설비 매출 | 8.43억 위안 | 25.7% |
| 신에너지 검사 설비 매출 | 2.95억 위안 | 146.1% |
| 총 수주잔고 | 55.89억 위안 | 54.9% |
| 반도체 수주잔고 | 36.09억 위안 | 98% |
전공정 측정·검사 부문은 28nm 이하 선단공정 신규 수주 비중이 70%를 상회했고 두께, OCD, 전자빔 등 주력 장비가 7nm 공정 납품 및 검수를 완료했다.
BFI 명시야 광학 결함 검사 장비는 28nm 검수와 14nm 납품을 마쳤으며 국내 선도 고객사로부터 14nm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후공정 전기 테스트는 DDR6, LPDDR6, ONFI 6.0용 차세대 번인(BI) 장비와 UFS 5.0 파이널 테스트(FT) 장비 개발 및 검증을 가속화하고 있다.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3D 계측 장비 검증과 2D MEMS 수직 프로브 카드 양산 납품 등 핵심 부품 경쟁력도 대폭 강화했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42.62억/55.93억/70.7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7.3/31.23/26.5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25억/6.32억/10.39억 위안으로 295.91/94.7/64.38%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16/2.26/3.72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85.73/95.39/58.03배다.
| 연도 | 매출액 | 매출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EPS | PER |
|---|---|---|---|---|---|---|
| 2026년(예상) | 42.62억 위안 | 27.3% | 3.25억 위안 | 295.91% | 1.16위안 | 185.73배 |
| 2027년(예상) | 55.93억 위안 | 31.23% | 6.32억 위안 | 94.7% | 2.26위안 | 95.39배 |
| 2028년(예상) | 70.75억 위안 | 26.51% | 10.39억 위안 | 64.38% | 3.72위안 | 58.03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