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신증권은 A주 시장이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 상승 반전에 성공하며 새로운 상승 장세를 열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A주 시장의 조정은 충분히 진행됐다. 2024년 ‘9.24’ 신규 부양책 이후 추세적 상승에 이어 나타난 A주 혼조세 조정 기간은 통상 3개월에서 6개월 지속됐다.
8월 말 반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면서 실적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돼 시장은 상승 돌파구를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재로 인한 자극도 기대된다. 중국 고위급 인사의 미국 방문 관련 호재를 선반영하려는 조짐이 포착되며 매수세 형성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정책 호재 기대감도 크다. 9월 말 전후로 1~3분기 경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가 경기 부양책이 마련될 가능성이 높다.
외부 환경 개선 가능성도 존재한다. 11월 초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지지율 확보를 위해 친시장적 조치를 내놓을 수 있으며, 미국과 이란의 갈등 역시 완화될 여지가 있다.
| 구분 | 주요 일정 및 요인 | 시장 영향 전망 |
| 실적 모멘텀 | 8월 말 반기 실적 발표 마무리 | 실적 불확실성 해소 및 상승 돌파구 모색 |
| 외교 호재 | 중국 고위급 인사 미국 방문 | 매수세 형성에 유리한 자극 작용 |
| 정책 모멘텀 | 9월 말 전후 1~3분기 데이터 기반 정책 | 추가 경기 부양책 마련 가능성 높음 |
| 대외 환경 | 미국 중간선거(11월 초) 및 미·이란 관계 | 트럼프 행정부 친시장 조치 및 갈등 완화 기대 |
이에 차이신증권은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가 A주 시장의 매수 적기가 될 것이며 리스크 선호도와 비중을 다시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투자 전략으로는 저점 매수와 균형 투자를 제시했다.
| 테마 구분 | 추천 업종 및 분야 |
| 범테크 분야 | AI 응용, 군수, 휴머노이드 로봇 |
| 가격 상승 수혜 업종 | 귀금속, 산업용 금속, 화학공업, 건자재, 일부 농산물 |
| 소비·제약 분야 | 서비스 소비, 혁신 신약 |
| AI 하드웨어 및 반도체 | 광모듈, PCB, 메모리 등 대장주, 반도체 장비 및 소재 기업 |
AI 응용, 군수, 휴머노이드 로봇 등 ‘범테크’ 분야와 귀금속, 산업용 금속, 화학공업, 건자재, 일부 농산물 등 ‘가격 상승’ 수혜 업종에 주목할 것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서비스 소비, 혁신 신약 등 소비·제약 분야와 함께 광모듈, PCB, 메모리 등 AI 하드웨어 대장주, 설비 증설 수혜를 받는 반도체 장비 및 소재 기업도 유망하다고 판단된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