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타이증권은 카이성테크가 신제품 및 신규 생산능력 확충에 힘입어 수익성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01위안으로 상향 조정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31.1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6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1% 증가했다.
실적 개선의 요인은 디스플레이 재료 부문의 마진 개선과 응용 재료 부문의 외형 성장이다.
카이성테크 주요 실적 및 사업 부문별 성과
| 구분 |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상반기 매출액 | 31.11억 위안 | 12.54% | – |
| 2026년 상반기 순이익 | 0.63억 위안 | 22.71% | – |
| 2026년 2분기 매출액 | 16.56억 위안 | 10.40% | 13.78% |
| 2026년 2분기 순이익 | 0.35억 위안 | 27.56% | 26.38% |
| 상반기 신형 디스플레이 매출액 | 24.57억 위안 | 10.47% | – |
| 상반기 신형 디스플레이 GPM | 18.61% | 1.87%p | – |
| 상반기 응용 재료 매출액 | 6.55억 위안 | 21.03% | – |
초박형 유연 유리(UTG) 2기 프로젝트의 전면 가동과 수율 개선, 원가 통제 노력이 이익률 상승을 견인했다.
동사는 1,500만 편 규모의 UTG 2기 프로젝트가 2026년 4월 가동에 들어갔으며, 대형 차량용 UTG와 AR 글라스용 UTG의 검증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또한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TGV) 시험 생산라인에 1.5억 위안을 투입해 공정 최적화와 고객사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응용 재료 분야에서도 연산 5,000톤 규모의 반도체용 이산화규소 생산라인이 시운전에 들어갔으며, 전자 패키징용 구형 실리카 및 구형 알루미나 라인을 통해 고객사에 대한 양산 공급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78억 위안, 2.60억 위안, 3.36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