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6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12.52p(+0.59%)
-선전성분지수 13841.33p(+0.69%)
-촹예반지수 3414.88p(0.51%)
-홍콩항셍지수 25652.97p(+0.56%)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2026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차 키르기스스탄 국빈 방문 예정
-이어 이집트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집트도 국빈 방문할 예정
◆상하이시 ‘상하이시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 15차 5개년 계획’ 발표
-신약 발굴 메커니즘 구축하고 AI 모델의 임상 성공률 등 보초 예측 강화할 것
-첨단 칩 연구개발과 산업화 가속화할 것
◆국가전력망, 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경영 구역 내 연평균 약 2억 KW의 신에너지 설비 신규 설치 및 신형 에너지 저장 설비 1.4억 KW 신규 설치 등 주요 지표 설정
<산업>
◆[석탄] 7월 석탄 수입량과 가격 동시 상승, 원료탄 수급 불안 주목
-7월 석탄 수입량은 4,273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99% 급증하며 높은 수준을 유지
-7월 평균 수입 가격은 톤당 102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3.19% 급등, 원료탄의 가격 상승 폭 가장 커
-석탄 수입이 수량과 가격 모두 강세를 보인 주요 원인은 중국 국내 생산 차질에 따른 공급 부족 때문
-국내 석탄 공급이 대폭 감소하면서 수입 석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상태
-향후 안전 규제 강화에 따른 생산 제약과 수입 변동성이 맞물리며 하반기 원료탄 수급이 전반적으로 타이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금융] AI 상업화 가속 및 디지털 금융 혁신 본격화
-2026년 8월 초부터 주요 거대언어모델 개발사들이 저가 경쟁에서 벗어나 수익성을 입증하는 단계로 진입
-특히 금융 산업은 높은 데이터 밀도와 강력한 지불 능력을 갖추고 있어 AI 기술이 가장 빠르게 정착하는 핵심 영역으로 부상
-자본시장 거래량 회복과 기업들의 AI 전략 추진이 맞물리며 주요 금융테크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 개선세 두드러져
-이와 같은 추세 속에서 금융테크 기업들의 장기적인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항생전자(600570.SH), 금증테크놀로지(600446.SH), 퉁화순(300033.SZ), 동방재부(300059.SZ) 등 관련주 주목
<기업>
◆중국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688012.SH) 전 거래일 종가 368.05위안(+3.97%)
전국 다지역 생산능력 확충 ‘매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66.9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89%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8.2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0.22% 증가
-실적 개선의 원인은 식각 및 박막 증착 장비 중심에서 화학기계적 연마, 측정·검사 등 다방면으로 사업 라인업 확장했기 때문
-동사는 전국 다지역 생산 거점 구축이 가시화되어 첨단 장비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장기 매출 목표 달성을 뒷받침할 전망
◆잉취테크(002925.SZ) 전 거래일 종가 23위안(+2.13%)
헬스케어 및 전자담배 사업 결실 ‘매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25.5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3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5% 급증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증가한 원인은 무어스레드 지분 보유에 따른 평가이익 2.36억 위안이 반영된 덕분
-또한 헬스케어 환경 제품의 급성장과 M&A를 통한 정밀 구조부품 사업의 실적이 합산되며 실적 개선돼
-소비전자 매출액은 9.2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6.63% 증가, 특히 전자담배의 캐파가 확대되며 매출 비중이 안정적으로 상승
-헬스케어 환경 제품 매출액은 대형 고객사 중심 전략이 성과를 내며 전년 대비 206.20% 급증한 2.61억 위안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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