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희토류 산업이 정부 주도의 공급측 개혁과 해외 전략 비축 수요에 힘입어 가격 상승세와 함께 밸류에이션 및 실적의 동반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산화디스프로슘 가격이 톤당 146.0만 위안으로 8.96%, 산화터븀이 671.0만 위안으로 1.21% 상승했다. 산화프라세오디뮴·네오디뮴은 톤당 72.68만 위안을 기록 중이다.
| 품목 | 가격(톤당) | 변동률 |
|---|---|---|
| 산화디스프로슘 | 146.0만 위안 | 8.96% |
| 산화터븀 | 671.0만 위안 | 1.21% |
| 산화프라세오디뮴·네오디뮴 | 72.68만 위안 | – |
2024~2025년에 걸쳐 발표된 공급측 정책 효과로 가격 하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MLCC 등 전방 수요 회복에 힘입어 비수기를 지나 3분기부터 본격적인 상승 시점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
공급측 개혁과 해외 비축 수요 확대로 상승 국면에 진입한 희토류 산업.
2025년 연간 수출은 전년 대비 -1% 감소했으나 올해 수출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며 해외 시장의 강한 재고 축적 수요를 입증하고 있다.
중이트륨·유로퓸 광산의 가공비는 톤당 5.55만 위안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 구분 | 실적 및 지표 | 비고 |
|---|---|---|
| 2025년 연간 수출 | -1% | 전년 대비 감소 |
| 올해 수출 | 증가세 전환 | 해외 재고 축적 수요 확인 |
| 중이트륨·유로퓸 가공비 | 톤당 5.55만 위안 | 안정적 유지 |
업계 공급 개혁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는 주요 희토류 기업들의 동종 업계 과당 경쟁 문제 해결이 가시화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자원 채굴 및 영구자석 소재 핵심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추천주로는 광성비철금속, 성화자원, 북방희토, 중국희토류자원기술, 바오터우스틸유니온, 진리영구자석 등이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