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천부광통신(300394.SZ), 엔비디아 CPO 핵심 공급업체 지위 확보, ‘매수’

카이위안증권천부광통신에 대해 엔비디아 CPO 핵심 공급업체 지위 확보와 실적 확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천부광통신AI 슈퍼컴퓨팅 인프라 확대에 따른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의 효과가 가시화되며 뚜렷한 수익성 개선세를 나타냈다.

구분2026년 상반기 실적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매출액28.28억 위안15.15%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12.04억 위안33.92%
매출총이익률60.87%10.08%p
판매비용률0.36%-0.11%p
관리비용률2.3%-0.56%p
연구개발비용률6.89%1.78%p

천부광통신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8.2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5%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04억 위안으로 33.92% 늘어났다.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60.87%로 전년 동기 대비 10.08%p 대폭 상승했으며, 직전 반기 대비로도 4.27%p 늘어났다.

2026년 상반기 판매비용률과 관리비용률은 각각 0.36%, 2.3%로 전년 동기 대비 0.11%p, 0.56%p 하락해 비용 관리 효율이 향상됐다.

반면 연구개발비용률은 6.89%로 전년 동기 대비 1.78%p 증가해 차세대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집중했다.

제품 측면에서 천부광통신은 글로벌 최초로 800G 및 1.6T 광엔진을 납품한 기업으로, 2026년 상반기 1.6T 광엔진 양산에 본격 돌입했다.

또한 CPO용 광섬유 결합 어레이(FAU), 외장 광원(ELS) 제품의 안정적 공급과 태국 기지의 무원 제품 증설을 진행 중이다.

특히 엔비디아가 양산에 돌입한 스펙트럼-X 이더넷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 시스템의 레이저 모듈 조립을 전담해 CPO 핵심 공급망에 진입했다.

천부광통신은 광소자 자재 수급 안정화와 해외 생산 기지 가동을 통해 광소자와 CPO 패키징 분야의 장기 성장 동력을 공고히 다졌다.

연도매출액 (위안)매출 증가율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순이익 증가율 (%)EPS (위안)PER (배)
2026년(E)89.5억73.3%38.13억89%3.579.4
2027년(E)148.85억66.3%60.57억58.8%5.5550
2028년(E)198.29억33.2%80.41억32.8%7.3737.6

2026~2028년 천부광통신의 매출은 각각 89.5억/148.85억/198.2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3.3/66.3/3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8.13억/60.57억/80.41억 위안으로 89/58.8/32.8%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3.5/5.55/7.37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79.4/50/37.6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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