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연산력 투자를 확대하며 성장 엔진을 강화하고 있는 차이나유니콤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차이나유니콤의 매출은 2,013.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0.6%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1.39억 위안으로 34.8% 감소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013.6억 위안 | 0.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1.39억 위안 | -34.8% |
| 자본지출 | 241억 위안 | 19.3% |
| 연산력 사업 매출 | 419억 위안 | 13% |
| 국제 사업 매출 | 77억 위안 | 14% |
상반기 차이나유니콤의 연산력 사업 매출은 41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3% 증가했다.
이중 AI 컴퓨팅센터 매출은 11% 증가했고 AI 컴퓨팅 매출은 9% 증가했다.
AI 컴퓨팅 규모는 45EFLOPS를 초과했고 전체 네트워크 표준 랙은 115만 개를 넘어섰으며 자원 활용률은 74%를 넘어섰다.
상반기 자본지출은 24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9.3% 증가했으며, 이중 연산력 투자 비중은 37%로 상승하고 투자액은 80% 이상 증가했다.
자원이 AI 연산력으로 계속 집중됨에 따라 연산력 사업은 향후 차이나유니콤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 연결 사업 부문은 신규 고객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이 기존 고객보다 높았고, 융합 침투율은 78%를 넘어섰으며 융합 요금제 ARPU는 100위안 이상을 유지했다.
글로벌화 사업도 속도를 내며 상반기 국제 사업 매출은 7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4% 증가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했다.
차이나유니콤은 토큰(Token)을 중심으로 생성, 운송, 정제, 저장 및 응용을 아우르는 전 과정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유니콤 위안징 MaaS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를 통해 규모화된 ‘토큰 슈퍼마켓’을 건설했다. 또한 토큰플랜 개인판과 기업판을 출시해 산업, 정무, 의료, 교육 등 주요 산업 내 AI 적용을 추진 중이다.
| 연도 | 매출액 (위안)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PER (배) |
| 2026년(E) | 4,062.43억 | 83.03억 | 18.7 |
| 2027년(E) | 4,180.11억 | 87.96억 | 17.6 |
| 2028년(E) | 4,274.26억 | 94.03억 | 16.5 |
2026~2028년 차이나유니콤의 매출은 각각 4,062.43억/4,180.11억/4,274.26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83.03억/87.96억/94.03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18.7/17.6/16.5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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