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금증권은 롄훙첨단소재(003022.SZ)가 신제품 출하 확대로 실적 고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53.6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2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31.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전분기 대비 39%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8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 전분기 대비 95% 증가하며 실적 예상치의 상단에 근접한 성과를 거두었다.
실적 고성장의 요인은 주요 설비의 안정적인 가동과 신규 투입 설비의 생산량 확대다.
2025년 4분기에 가동을 시작한 신에너지 소재 및 생분해 소재 일체화 프로젝트를 통해 신제품 생산 및 판매량이 늘면서 매출과 이익이 모두 크게 늘었다.
| 구분 | 2026년 2분기 /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상반기 매출액 | 53.66억 위안 | 84% | – |
|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27억 위안 | 166% | – |
| 2분기 매출액 | 31.2억 위안 | 127% | 39% |
|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82억 위안 | 216% | 95% |
| 상반기 매출총이익률(GPM) | 23.87% | 4.2%p | – |
| 2분기 매출총이익률(GPM) | 24.27% | – | 1.0%p |
이에 따라 2026년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23.87%로 전년 동기 대비 4.2%p 상승했으며, 2분기 GPM은 24.27%로 전분기 대비 1.0%p 개선됐다.
신에너지 소재 부문에서는 상반기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 2기 설비의 생산능력이 본격화됐다.
연산 10만 톤 규모의 태양광용 자재 설비가 시운전에 들어가며 태양광 소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또한, 자회사 연홍위람이 개발한 고체 전해질 분산제, 실리콘 탄소 음극재 바인더 등은 이미 대량 판매에 들어갔다.
지분 투자 기업인 온주나술은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생산라인 건설에 착수했다.
동사는 신에너지 소재, 생분해 소재(PLA, PPC), 특수 수지(PP 전용재), 특수 기능성 화학품(EOD, PPG, 전자특수가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6년 | 7.16억 위안 | 134% |
| 2027년 | 8.42억 위안 | 18% |
| 2028년 | 9.44억 위안 | 12%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7.16억 위안, 8.42억 위안, 9.4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134%, 18%,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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