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증권은 윈톈화(600096.SH)가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자원 통합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반기 실적 호조를 이룸에 따라 투자의견 ‘강력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228.2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92%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3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14%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108.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85% 감소한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41% 증가했다.
한편 주주 환원 정책으로 10주당 2위안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실적 개선의 요인은 효율적인 경영 관리와 견조한 생산·판매이다.
하반기 유황 등 주요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생산 원가 상승 부담에서도 원자재 조달 전략을 최적화하고 전 공급망의 효율적인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동사는 2026년 연간 기준 요소 280만 톤, 인산비료 463만 톤, 복합비료 200만 톤의 생산 및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료용 인산수소칼슘 60만 톤, 폴리오키시메틸렌(POM) 11.6만 톤, 황린 3만 톤, 인산철 11만 톤을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동사는 현재 약 8억 톤 규모의 인광석 매장량과 연간 1,450만 톤의 채광 능력을 확보해 인광석의 완전 자급자족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2월 지분 35%를 보유한 관계사 주린신재가 24.38억 톤 규모의 인광석 채굴권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인 자원 보장 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대형 설비의 개보수를 통해 합성암모니아 생산능력을 연간 270만 톤까지 끌어올려 자급률을 97% 이상으로 높였으며, 내몽골 후룬베이얼 지역에 연간 400만 톤 채굴 능력을 갖춘 노천 탄광을 보유해 북부 생산기지에 안정적인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1.83억, 61.3억, 64.9억 위안으로 전망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2.84, 3.36, 3.56위안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10.4배, 8.8배, 8.3배이다.
실적 및 전망 지표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026년 2분기 | 2026년(전망) | 2027년(전망) | 2028년(전망) |
| 매출액 | 228.21억 위안 (-8.92%) | 108.4억 위안 (-9.85%) | – | –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34억 위안 (6.14%) | 15.1억 위안 (2.41%) | 51.83억 위안 | 61.3억 위안 | 64.9억 위안 |
| 주당순이익(EPS) | – | – | 2.84위안 | 3.36위안 | 3.56위안 |
| 주가수익비율(PER) | – | – | 10.4배 | 8.8배 | 8.3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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