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증권은 위성신소재(002372.SZ)가 리테일 본업의 견조함과 해외 사업 성장세 및 우수한 재무 구조를 감안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8.9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1%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9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90%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0.8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4%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33.38% 증가했다.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7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96%, 전분기 대비 126.43% 급증했다.
| 실적 지표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8.97억 위안 | -8.71% | 10.84억 위안 | -8.34% | 33.3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90억 위안 | 43.90% | 2.71억 위안 | 71.96% | 126.43% |
실적 개선의 요인은 원가 인상 전가와 비경상 손익 증대이다.
상반기 국내 부동산 경기 조정 영향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매출원가가 전년 동기 대비 10.55% 감소하며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40.5%에서 41.7%로 소폭 상승했다.
유가 상승으로 석유화학 제품 등 원자재 가격 부담이 커지자 동사는 2분기 폴리프로필렌(PPR), 포리에틸렌(PE)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적극적으로 인상해 마진을 방어했다.
또한 상반기 투자이익 1.25억 위안과 처분이익 0.27억 위안 등 비경상 손익이 반영되며 지배주주 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 주요 비경상 손익 항목 | 금액 |
| 투자이익 | 1.25억 위안 |
| 처분이익 | 0.27억 위안 |
동사는 현재 해외 50여 개국에 마케팅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싱가포르 자회사 제류(Jieliu)를 통해 동남아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상반기 해외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22% 증가했다.
동사는 최근 10년 평균 배당성향이 65%를 상회했으며, 2024년과 2025년에는 각각 99%, 95.49%의 높은 배당성향을 기록하는 등 주주 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액은 각각 53.96억 위안, 57.00억 위안, 60.42억 위안이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8.11억 위안, 8.76억 위안, 8.94억 위안으로 전망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51위안, 0.55위안, 0.56위안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17.0배, 15.7배, 15.4배이다.
| 연도 | 매출액 전망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주당순이익(EPS) 전망 | 주가수익비율(PER) 전망 |
| 2026년 | 53.96억 위안 | 8.11억 위안 | 0.51위안 | 17.0배 |
| 2027년 | 57.00억 위안 | 8.76억 위안 | 0.55위안 | 15.7배 |
| 2028년 | 60.42억 위안 | 8.94억 위안 | 0.56위안 | 15.4배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