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련민생증권은 훙허전자소재(603256.SH)가 인공지능 온디바이스 및 서버용 특수 전자포 소재의 성장과 제품가격 상승에 힘입어 실적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0.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34%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6.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9% 증가(전분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23% 증가(전분기 대비 71% 증가)했다.
| 실적 지표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0.5억 위안 | 90% | 6.1억 위안 | 99% | 3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8억 위안 | 334% | 2.4억 위안 | 323% | 71% |
실적 개선의 요인은 특수 전자포의 출하량 및 단가 상승과 일반 전자포의 빠른 가격 상승이다.
2026년 상반기 전자포 총 판매량은 0.87억 미터로 전년 대비 -21% 감소했다.
전체 판매량 감소는 열팽창계수가 낮은 특수 전자포 및 초박형·극박형 고가 제품 등 수요가 강한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일반 E-글라스 전자포 생산을 줄이는 등 제품 구조를 고도화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2분기 m당 평균판매단가는 14.2위안으로 전년 대비 179%, 전분기 대비 45% 급등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2분기 수치 | 전년 대비 증감 | 전분기 대비 증감 |
| 전자포 총 판매량 | 0.87억 미터 | -21% | – |
| 2분기 m당 평균판매단가 | 14.2위안 | 179% | 45% |
이에 따라 수익성 지표인 2026년 상반기 GPM은 59.3%로 전년 대비 28.0%p 상승했으며, 2분기 GPM은 전년 대비 28.0%p, 전분기 대비 6.4%p 상승한 62.0%를 기록해 2025년 연간 특수 전자포 사업 GPM(61.3%) 수준을 넘어섰다.
| 구분 | 수익성 지표(GPM) | 전년 대비 증감 | 전분기 대비 증감 |
| 2026년 상반기 GPM | 59.3% | 28.0%p | – |
| 2026년 2분기 GPM | 62.0% | 28.0%p | 6.4%p |
동사는 2026년 1분기 A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완료한 데 이어 홍콩증권거래소 IPO를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액은 각각 27억 위안, 42억 위안, 5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7%, 57%, 27% 증가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9.1억 위안, 17.9억 위안, 23.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349%, 97%,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154배, 78배, 60배이다.
| 연도 | 매출액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주가수익비율(PER) 전망 |
| 2026년 | 27억 위안 | 127% | 9.1억 위안 | 349% | 154배 |
| 2027년 | 42억 위안 | 57% | 17.9억 위안 | 97% | 78배 |
| 2028년 | 53억 위안 | 27% | 23.1억 위안 | 30% | 6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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