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5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878.43p(+1.47%)
-선전성분지수 14144.20p(+1.86%)
-촹예반지수 3535.14p(+1.32%)
-홍콩항셍지수 25915.82p(+0.24%)
<정책/이슈>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와 국토안보부 연이어 대중 제재 조치 실시
-중국 상무부, 드론 관련 이중용도 물자 대미 수출 통제 강화 결정
-미국 측이 관련 조치를 즉시 철회하기를 촉구하는 바이며, 미국이 새로운 대중 제재 조치를 내놓는다면 중국 역시 추가 반격에 나설 것
◆창신메모리(688825.SH), 애플의 가격 인하 요구 거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낮지 않은 가격, 혹은 그 이상의 가격으로 견적 요구
◆올해 들어 중국 내 다수 휴대폰 업체 가격 인상 발표
-OPPO, 이자, vivo 3월부터 가격 인상, 샤오미, 아너 등 일부 모델 역시 가격 인상돼
-6월 이후에는 화웨이와 레노버가 가격 인상 나서
<산업>
◆[귀금속] 금, 여전히 상승장에 있어
-올해 금 가격이 급등 후 급락했으나 여전히 상승장에 있어
-상승세의 지속 배경에는 미국 재정적자의 가속화, 역글로벌화에 따른 지연학적 균열, 글로벌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금 매수 등이 있어
-이번 가격 조정은 상승장 속 한시적 조정에 불과하며, 현재의 하락 폭은 과거 저점에 근접해 온스당 4,000달러 안팎이 바닥권일 가능성 높아
-향후 호르무즈 해협 정세 등 지중해·중동 지역의 지배적 변수가 위험 자산에서 피난 자산으로의 전환을 이끌어 금 가격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철강] 철강 수급 모두 부진에 가격 약세 지속 전망
-철강 업계는 고로 유지·보수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현재 전국으로 유지·보수 확대, 전기로 가동률이 하락하면서 감산 및 재고 축적 단계에 진입
-다만 완제품 가격 하락과 높은 재고 수준이 지속되면서 주요 5대 철강재의 생산량이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공급 감소 분위기가 한층 더 확산 중
-내수 시장은 혹서와 폭우 등 계절적 요인으로 건설 현장의 가동률이 하락하고 부동산 투자 감소가 지속되면서 철강 수요가 크게 침체
-철강제품 가격이 한동안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류저우철강(601003.SH)을 추천주로 제시
<기업>
◆신조방(300037.SZ) 전 거래일 종가 67위안(+5.40%)
전자화학품 사업 고성장세 지속 전망 ‘매수’
-동사는 전해액 분야의 일체화 및 글로벌화 추진과 더불어 AI 컴퓨팅 인프라 및 반도체 국산화 수혜로 인한 고성장이 기대돼
-동사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33.6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9%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8억 위안으로 109% 증가
-특히 동사의 3대 사업(전지 화학품, 유기불소 화학품, 전자정보 화학품)의 동반 호조에 힘입어 실적 성장 궤도에 완전히 복귀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인 전해콘덴서 화학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서버용 고용량 제품 수요 증가 수혜를 직접적으로 보고 있어
-해외 거점 증설을 추진하며 원가 경쟁력과 글로벌 입지를 동시에 강화
◆푸단마이크로일렉(688385.SH) 전 거래일 종가 52.99위안(+4.43%)
세계적인 칩 기업으로 도약 기대 ‘비중확대’
-동사는 국내 고성능 현장 프로그래머블 게이트 어레이(FPGA) 선도 기업이자 국내 최초로 홍콩 증시에 상장한 팹리스 업체
-20년 이상 집적회로 설계에 주력해 온 동사는 현재 FPGA, 비휘발성 메모리, 보안 및 식별 칩, 스마트 계량기 칩 등 4대 사업 부문을 구축
-2020~2025년 동사의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은 18.7%를 기록
-동사의 FPGA 등 핵심 제품은 뛰어난 경쟁력과 높은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업용 우주항공 및 인공지능(AI) 등 신흥 분야의 성장에 힘입어 새로운 고속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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