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자원 통합 및 주요 금속 생산량 증가가 기대되는 성툰광업(600711.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192.6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56%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8.04억 위안으로 71.37%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99.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9%, 전분기 대비 5.94%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8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2%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23.18% 감소했다.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현황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상반기 | 192.64억 위안 | 39.56% | – | 18.04억 위안 | 71.37% | – |
| 2분기 | 99.10억 위안 | 21.79% | 5.94% | 7.84억 위안 | 2.92% | -23.18% |
2분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 이유는 자산감가손실 1.26억 위안, 신용손실 0.43억 위안, 공정가치 변동 2.34억 위안, 법인세 비용 1.55억 위안 등 일회성 요인 때문이다.
이를 제외한 실질 경영 이익은 양호했다.
상반기 구리 제품 생산량은 13.32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82% 증가했다.
반면 코발트와 니켈은 각각 0.37만 톤, 2.12만 톤으로 각각 -32.73%, -13.47% 감소했다.
상반기 주요 금속 생산량 현황
| 금속 종류 | 생산량 | 전년 동기 대비 |
| 구리 | 13.32만 톤 | 29.82% |
| 코발트 | 0.37만 톤 | -32.73% |
| 니켈 | 2.12만 톤 | -13.47% |
사업별로는 상반기 에너지 금속 매출이 145.43억 위안(총이익률 27.03%), 기본 금속 매출은 42.13억 위안(총이익률 9.5%)을 기록했다.
무역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8억 위안 감소하며 비중이 축소됐다.
상반기 주요 사업별 매출 및 총이익률
| 사업 부문 | 매출액 | 총이익률 |
| 에너지 금속 | 145.43억 위안 | 27.03% |
| 기본 금속 | 42.13억 위안 | 9.50% |
향후 동사의 성장은 광물 자원 및 심화 가공 분야에 집중될 전망이다.
동사는 아둠비 금광 지분 인수를 통해 연간 약 8.1톤의 지분 금 생산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콩고민주공화국 Nkoyi 구리·코발트 광산 지분 30% 인수를 완료했다.
국내에서는 다리싼신 구리광산의 4분기 시운전을 추진 중이다.
제련 부문에서는 구이저우 프로젝트 2기가 2026년 전면 가동될 전망이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33.73억 위안, 41.48억 위안, 49.5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71.95%, 23.00%, 19.4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09위안, 1.34위안, 1.60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각각 9.28배, 7.55배, 6.32배다.
2026~2028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대비 증감률 | EPS | PER |
| 2026년(예상) | 33.73억 위안 | 71.95% | 1.09위안 | 9.28배 |
| 2027년(예상) | 41.48억 위안 | 23.00% | 1.34위안 | 7.55배 |
| 2028년(예상) | 49.57억 위안 | 19.49% | 1.60위안 | 6.3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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