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젠터우증권은 평안은행(000001.SZ)에 대해 리테일 사업이 안정적인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평안그룹의 종합금융 생태계와 과학기술 플랫폼, 전문 인력 체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고품질 AUM 성장과 자산관리 수수료 수입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동사의 2026년 1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리테일 대출 플러스 전환, 예금 구조 개선, 순이자마진(NIM) 하락폭 축소 등 전반적인 경영 지표가 회복되었다.
1분기 리테일 자산관리 수수료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55.1% 급증한 18.74억 위안을 기록했으며, 이 중 방카슈랑스 및 펀드 중개 사업 수입이 각각 98.5%, 47.3% 늘어나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2026년 1분기 주요 자산관리 수수료 수입 현황
| 구분 | 수입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리테일 자산관리 수수료 수입 | 18.74억 위안 | 55.1% |
| – 방카슈랑스 사업 수입 | – | 98.5% |
| – 펀드 중개 사업 수입 | – | 47.3% |
저금리 기조 속에서 동사는 단순 제품 판매에서 탈피해 ‘개인-가정-기업’을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 경영 모델로의 전환을 지속 추진 중이다.
동사는 현재 1.28억 명의 리테일 고객과 152만 명의 자산관리 고객, 11만 명의 프라이빗뱅킹(PB)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종합금융 생태계를 통해 신규 자산관리 고객의 62%, 신규 AUM의 56%를 확보하는 등 강한 그룹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고객 기반 및 그룹 생태계 기여도
| 구분 | 수치 / 비중 |
| 리테일 고객 수 | 1.28억 명 |
| 자산관리 고객 수 | 152만 명 |
| PB 고객 수 | 11만 명 |
| 생태계 통한 신규 자산관리 고객 확보 비중 | 62.0% |
| 생태계 통한 신규 AUM 확보 비중 | 56.0% |
또한 홍콩 지점을 핵심 축으로 삼아 자산가 고객의 역외 자산 배분 니즈를 적극 수용하고 글로벌 자산 배분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1+1+N’ 전문 서비스 체계와 AI 기술 응용을 통해 고객 분석 태그를 기존 20개에서 400개로 확대하고, PB 인력의 커뮤니케이션 준비 시간을 60% 절감하는 등 높은 투입 대비 산출 효율성을 달성했다.
AI 기술 응용 및 효율성 개선 성과
| 구분 | 개선 전 | 개선 후 | 변화 / 절감률 |
| 고객 분석 태그 수 | 20개 | 400개 | 1,900.0% |
| PB 인력 커뮤니케이션 준비 시간 | – | – | -60.0% |
리테일 대출 부문에서는 1분기 대출 잔액이 전년 동기 대비 0.26%, 전분기 대비 0.37% 증가하며 연초 대비 신규 플러스 성장을 기록해 기존의 조정 국면을 마무리했다.
1분기 리테일 대출 부실채권율(NPL)은 전분기 대비 동일한 1.23%를 유지했으며, 이 중 사업자대출 부실채권율은 1.04%로 13bps 하락해 자산 건전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반전 기점을 확인했다.
2026년 1분기 리테일 대출 및 자산 건전성 지표
| 구분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수치 / 변동 |
| 리테일 대출 잔액 | 0.26% | 0.37% | – |
| 리테일 대출 부실채권율(NPL) | – | – | 1.23% (보합) |
| 사업자대출 부실채권율 | – | – | 1.04% (-0.13%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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