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태증권은 구이관전력이 풍부한 수량에 따른 발전량 호조와 고배당 정책에 힘입어 실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하며 목표가 13.18위안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57.1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59%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5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8.09%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30.5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8.14%, 전분기 대비 14.58%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9.64%, 전분기 대비 4.73% 증가하며 증권사 예상치인 7.50억~8.20억 위안을 크게 상회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57.16억 위안 | 37.59% | 30.52억 위안 | 38.14% | 14.5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7.59억 위안 | 48.09% | 9.00억 위안 | 39.64% | 4.73% |
동사는 주당 0.12위안의 중간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 성향은 전년 동기 대비 20.59%p 상승한 53.77%를 기록했다.
| 구분 |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주당 중간배당금 | 0.12위안 | – |
| 배당 성향 | 53.77% | 20.59%p |
실적 개선의 요인은 수력 발전소가 위치한 홍수허 유역의 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 급증하면서, 상반기 수력 발전량은 전년 대비 57.72% 증가한 213.27억 kWh를 기록한 점이다.
특히 핵심 자회사인 룽탄수력발전과 암탄수력발전의 상반기 순이익이 각각 12.59억 위안, 4.0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2.81%, 75.90% 급증하며 전체 순이익의 82.12%를 견인했다.
7월 이후에도 주요 유역의 풍부한 수량이 유지되고 있어 3분기 수력 발전량 역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 자회사명 | 상반기 순이익(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전체 순이익 기여도 |
| 룽탄수력발전 | 12.59 | 132.81% | – |
| 암탄수력발전 | 4.06 | 75.90% | – |
| 합계 | 16.65 | – | 82.12%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37.11억 위안, 37.73억 위안, 38.5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60%, 10.36%, 10.0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47위안, 0.48위안, 0.49위안으로 전망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EPS(위안) |
| 2026년(예상) | 37.11 | 10.60% | 0.47 |
| 2027년(예상) | 37.73 | 10.36% | 0.48 |
| 2028년(예상) | 38.56 | 10.06% | 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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